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554    추천:236 2014-05-30 21:52:18
청년취업자 20% 첫 일자리는? --- 디지털미디어부

청년취업자 20% 첫 일자리는?… '1년 이하 계약직

'입력시간 : 2014.05.30 15:59:05



청년 취업자 10명 가운데 2명은 1년 이하 계약직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고용정보원 김두순 전임연구원이 통계청 자료를 활용해 분석한 ‘청년층 첫 일자리 진입 행태’ 분석 자료를 보면 학교 졸업 후 얻은 첫 일자리의 계약 기간이 ‘1년 이하’인 비중이 2006년 8.7%에서 2013년에는 21.2%로 증가했다.



‘1년 이하’ 계약 비중은 2009년 12.5%에서 2010년 16.7%로 높아졌다. 2011년에는 20.3%를 기록, 처음 20%를 넘어섰다.



김 연구원은 “2009년에서 2011년 사이에 1년 이하 계약 비중이 크게 늘었는데 금융위기 등에 대응하면서 기업의 고용 관행이 바뀌었기 때문”이라며 “청년 취업의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고용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 ‘계약기간 정하지 않음’ 비중은 2006년 66.9%에서 2013년 61.6%로 감소했다. ‘1년 초과’ 비중도 이 기간 6.8%에서 3.1%로 줄었다. 첫 일자리의 평균 근속 기간도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청년층 첫 일자리의 평균 근속기간은 2004년 20.8개월에서 2013년에는 18.4개월로 2.4개월 줄었다.고졸 이하 학력자의 첫 일자리 평균 근속 기간은 이 기간에 22.8개월에서 17.3개월로 전체 평균보다 더 줄었다. 대졸 이상 학력자는 18.7개월로 변동이 없었다. /디지털미디어부



청년 취업자 10명 가운데 2명은 1년 이하 계약직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고용정보원 김두순 전임연구원이 통계청 자료를 활용해 분석한 ‘청년층 첫 일자리 진입 행태’ 분석 자료를 보면 학교 졸업 후 얻은 첫 일자리의 계약 기간이 ‘1년 이하’인 비중이 2006년 8.7%에서 2013년에는 21.2%로 증가했다.



‘1년 이하’ 계약 비중은 2009년 12.5%에서 2010년 16.7%로 높아졌다. 2011년에는 20.3%를 기록, 처음 20%를 넘어섰다.



김 연구원은 “2009년에서 2011년 사이에 1년 이하 계약 비중이 크게 늘었는데 금융위기 등에 대응하면서 기업의 고용 관행이 바뀌었기 때문”이라며 “청년 취업의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고용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 ‘계약기간 정하지 않음’ 비중은 2006년 66.9%에서 2013년 61.6%로 감소했다. ‘1년 초과’ 비중도 이 기간 6.8%에서 3.1%로 줄었다.



첫 일자리의 평균 근속 기간도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청년층 첫 일자리의 평균 근속기간은 2004년 20.8개월에서 2013년에는 18.4개월로 2.4개월 줄었다.



고졸 이하 학력자의 첫 일자리 평균 근속 기간은 이 기간에 22.8개월에서 17.3개월로 전체 평균보다 더 줄었다. 대졸 이상 학력자는 18.7개월로 변동이 없었다.  --- 디지털미디어부



추천하기

4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16 문제는 빨리 풀지 않으면, 1차 방정식을 12차 방정식으로 풀어야 한다 일심일심일심 2014-06-19 0 3070 243
3815 문제는 빨리빨리 제 때 즉각즉각 대응하고 WeAction 2014-06-19 0 2840 226
3814 퇴근 길 20분 호소 작가 2014-06-19 0 2902 233
3813 일반직도 우리가 뭉쳐야 될 시점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 !!! 참여 노조원 2014-06-19 0 2959 268
3812 일반직도 부당 징계를 당하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6-19 0 3169 240
3811 내용을 들어보니 쨍~하네요 일반직 2014-06-19 0 2762 199
3810 <전교조 입장 전문>  보도 2014-06-19 0 2404 216
3809 전교조 “교원 노동기본권 부정 나쁜 선례…항소할 것” -- 한겨레 퍼온 글 2014-06-19 0 2497 208
3808 전교조 "항소·가처분신청 내고 교원노조법 개정 나설것"(종합) 퍼온 글 2014-06-19 0 2351 191
3807 얼마나 구린내 나는 돈이었으면, 신권과 교체를 하지 않고, 구권 만원을 가지고 사용했을까요? 내부 고발 2014-06-19 0 4536 214
3806 현대차, 미 신차품질조사 1위 재탈환 보도 2014-06-19 0 2722 193
3805 美JD파워, 20개브랜드 ‘신차품질조사’… 현대차 4단계 올라 1위 ---문화일보 퍼온 글 2014-06-19 0 2515 195
3804 이것이 정부의 대책이란다??? 점봅니다 2014-06-19 0 2785 200
3803 일반직은 퇴직후 가만히 있지 말고 일반직 2014-06-19 0 3055 206
3802 위만 보지않고 국민의 눈높이를 맞추어 살아남은 자 점봅니다 2014-06-19 0 2687 202
3801 내부 고발의 효과 내부 고발 2014-06-19 0 2961 213
3800 해직자 9명과 맞바꾼 합법지위..전교조 '가시밭길' 참여 노조원 2014-06-19 0 2450 219
3799 유병언 도주, 북에서 일어난다면? 작가 2014-06-19 0 2871 227
3798 인권위, 동료 부인 성희롱에 "주의 조치" 권고 일심일심일심 2014-06-19 0 2567 210
3797 한 우물만을 계속 파라 작가 2014-06-19 0 3437 229

[first] <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461] [4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