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74    추천:154 2014-06-01 17:28:10
권력˙재력가 딸에게 양육권 뺏긴 것”

고승덕 친딸 폭로글에 맞불 “권력˙재력가 딸에게 양육권 뺏긴 것”

입력 2014-06-01 16:39:00



사진│고승덕 기자회견, YTN



‘고승덕 친딸’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친딸의 폭로글에 대해 해명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일 오후 2시 30분 서울시 을지로 3가에 위치한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 사무실에서는 친딸 고희경 씨의 폭로에 대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고승덕 후보는 "딸이 올린 글이 사실과 다르다거나 내용이 과장됐다고 따지기 보다 내 부덕의 소치라고 여기고 사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처와의 이별에 대해 "자녀교육 문제로 이견이 시작됐다.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도 전처는 한글조차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다"면서 "나에게 미국에서 같이 살 것을 권유하고 아이들을 한국 교육 시스템에서 키울 수 없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 후보는 "그렇게 불화가 이어지면서 98년에 아내가 일방적으로 아이들을 잘 키우겠다고 하고 미국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떠났다. 그 과정에서 어린 아이들이 많은 상처를 받았고, 나는 권력과 재력을 가진 집안의 딸에게 양육권을 빼앗긴 아버지로서 많은 슬픔을 겪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승덕의 친딸인 희경 씨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 시민에게(To the Citizens of Seoul)’라는 제목의 글을 적었다.



그는 “고승덕 후보는 자신의 자녀의 교육에 참여하기는커녕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서울시교육감 후보로서 자질이 없다. 정확한 진실을 서울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게 됐다”며 고승덕 후보를 비판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추천하기

463/647, 총 게시물 : 12934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694 법원, 女인형, 음란 물건이라 단정 할 수 없어" --- 이데일리 e뉴스 퍼온 글 2014-06-03 0 2832 178
3693 법원, 아시아나항공 상여금 통상임금 인정…'불씨' 여전 보도 2014-06-03 0 2689 181
3692 매일 노동 뉴스 보도 2014-06-03 0 2062 140
3691 법원, 통상임금 신의칙 판단 '갈팡질팡' 보도 2014-06-03 0 2228 144
3690 이것이----------- "일반직지회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다" Obliviate 2014-06-02 0 3620 169
3689 이러고도,, 일반사원 퇴출이냐! 살인마 2014-06-02 0 2775 177
3688 현대차, 국정조사 전격실시!! 반올림 2014-06-02 0 3485 209
3687 그 놈을 잡아라~ 수장 2014-06-02 0 3313 150
3686 10대 로펌서 전직 경제관료 177명 활동…세무관료 출신만 87명--- 이투데이 보도 2014-06-01 0 2390 139
3685 로펌에서도 쩔쩔매는 최고 관피아(관료+마피아)는?...세피아(세무공무원+마피아) ---디지털타임스 보도 2014-06-01 0 2430 157
3684 수신 제가 치시교육 !!! 일반직 2014-06-01 0 2528 165
3683 아버지마저 폭로 내부 고발 2014-06-01 0 2545 179
권력˙재력가 딸에게 양육권 뺏긴 것” 보도 2014-06-01 0 2275 154
3681 고승덕 "딸의 글, 문용린-박태준家 야합 의심" --- 머니투데이 일심일심일심 2014-06-01 0 2524 171
3680 <펀글> 어느 부장딸래미의 피눈물!  제 아빠를 용서해주세요... 비련 2014-06-01 0 3568 154
3679 누가 이들을 죽였는가?    그리고,,, 당신 곁에는 누가 있는가?? Obliviate 2014-05-31 0 2796 168
3678 환율 이대로 가면, 車업계 연말 2兆 손실---조선 비즈 보도 2014-05-31 0 2521 181
3677 그렇다면,,, 만만한 일반사원은  또,,퇴출이군!! 우리가남이가 2014-05-31 0 2702 166
3676 회사가 갈데까지 가자는 것인가? 정년 구원파 2014-05-31 0 3828 158
3675 안 짜르나? 못 짜르나?  노무책임자는 얼른,, 사퇴하라~~ 일반사원 99.9% 2014-05-31 0 2497 156

[first] < [459] [460]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