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Obliviate 조회수: 4252    추천:270 2014-06-02 10:21:13
이것이----------- "일반직지회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다"

우리 경제가 죽어가는,,,

여러 증상들의 근본적인 이유는



자금이 기업 특히

대기업에 한번 흘러 들어 가면 거기서

나오지 않는 현상 때문이다



기업저축이 늘어나면 그 기업의 재무구조는 더욱 탄탄해 지는

장점이 있지만

지나칠 경우 전체 경제가 말라 죽는 것을 "기업저축의 역설"이라 부른다





이런 현상은 2005년 부터

감지되어 2014년 현재까지 10년 묵은 고질병으로 남아 있다





이럴 방치하면

가계부채는 더욱 증가하고

내수는 소비가 더욱 줄어 들것이며

나아가

경제파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명박 정부때는

"기업프렌드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법인세 인하를 통해

재벌기업의 뱃때지를 불려 놓았지만



정작

"대기업은 마땅히 투자할 대상이 없다"란 구실로

문어발식으로 기업인수 합병으로 몸짓만 키우지 않았는가





아무리

수출촉진을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고안해 내도

벌인 돈을 대기업에서 독식해서는

한국경제가 회생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경제활성화의 방법이 없진 않다



우선

첫째,대기업에서 빨아 들인 막대한 돈을 중소기업에 배분하여야 한다

     중소기업은 전체 근로자의  80% 이상을 고용하고 있슴으로

     중소기업으로 그 돈이,,,흘려 들어 간다면,

     많은 수의 근로자들이 임금상승 효과를

     얻어 내수소비가 증대할 것이다.



     이게 경제학에서 말하는 "낙숫물 효과"이다

     돈은 밑으로 흘려 가야지, 총수의 금고지기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







둘째,대기업의 "일감몰아주기"의 횡포를 막아야 한다.

     이는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

     범법행위임에 틀림없다.



     중소기업의 성장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의 고용과 소득이 늘어 날

     기회를 원천적으로 박탈하는 것이다



     특히, 사돈기업에 일감몰아주기는 경제성장을 막는 역적행위다.





세째,근로자에게 임금을 대폭 인상하여 내수 소비에 주력해야 한다.

     우리가,,,,

     임단협에서 임금인상과 복리후생에 투쟁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따라서

한국경제가 말라 죽어가는 현실에서,,,,

활력소를 찾는다면





중소기업의 몫은 중소기업에 돌리고



대기업은,,,,

불법행위, 편법증여, 편법상속, 탈세, 횡령 등을 말아야 하고



정부는

이런 못된 짓을 하는

짐승같은 기업총수를 발본색원하여 감방에 보내야 한다



그래서,,,

대기업을 감시하는 옴부즈만이 필요하다



이것이 "일반직지회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이다"



때를 놓치면 해고만 남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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