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먹잇감 |
조회수: 3748 추천:252 |
2014-06-06 12:52:22 |
|
| <사측은,,,,,> 칼을 뺐으니 휘둘러야죠.~~~~ |
그동안
자신을 감추고 조용히 숨어 있다가
먹잇감이 나타나면 튀어나가 물었어요.
그런데, 제거하면서 이제
숨길 게 없어졌어요. 발톱이 다 드러난거죠.
이제는 실체를 다 보여줄 때죠.
살기를 띤 채 먹잇감을 노려보는게 아니라
이제는 달려나가 다 죽이는 단계입니다.
칼을 뺐으니 휘둘러야죠.~~~~
이는,,,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 얘기가 아니다.
노무팀과 노무수장이
일반사원을 살육하는 모습이다!
이제는 달려나가 다 죽이는 단계라고,
좇됐다!!
노무수장을,,,, 얼른,,, 제거하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