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해고자1 조회수: 3790    추천:251 2014-06-16 13:08:53
사측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오랫만에 필명은 변경하여 글을 간단히 올립니다.



현재, 사측은 PIP포함 추가 징계는 못하는 실정입니다.



지회의, 부당 징계자에대한 무효 판결과 아울러, 해고 무효소송에서

거의 질께 뻔한 회사에서는 추가 징계는 무리라 판단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앞으로 있지도 않겠지만 혹시 모를 징계에 대하여는

전적으로  지회장님께 상의를 하시면 100% 승율(승산)이 있습니다.



더이상 징계에 대한 걱정은 접어두시고, 항상 상관과 대화시 녹취 및 유도 질문으로

인한 증거만 확보하시면 절대 피해는 없을것입니다.



참고적으로 , 녹취하실때 녹음한다는 야기(얘기)를 상관한테 얘기하면 그 상관은 겁먹어

대화를 안할겁니다(대부분 찌질이 ).



다른 기타 상황은 개별 판단하에 하시되 , 절대 동요마시고 현 집행부를 절대적으로

지지 바랍니다.



현대차 일반직지회는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현대차 일반직 지회를 위하여 !!!



추천하기

4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96 국민들이 무섭다  ---"엿먹어라! 작가 2014-06-30 0 3074 221
3895 " 하느님이 보우하사... " 팀 일반직 2014-06-30 0 3192 192
3894 26일, 유성기업지회 해고무효, 업무방해 항소심서 민형사 모두 승소--금속뉴스 보도 2014-06-30 0 2626 210
3893 부치지 못한 전장의 편지--- 동아일보 6/25 퍼온 글 2014-06-30 0 2516 209
3892 헌재, 채무자 고의파산여부를 채권자가 입증 조항은 '합헌'--세계일보 보도 2014-06-30 0 2521 222
3891 헌재 "채권자목록에 악의로 뺀 채권에만 책임은 합헌"--뉴스 토마토 보도 2014-06-30 0 2430 226
3890 이런 일반직 절대 사절 !!! 간부네 식구들 2014-06-30 0 2839 206
3889 인생은 돌고 돈다 3 (레임덕과 여소야대) 점봅니다 2014-06-30 0 2697 216
3888 나홀로 인기 투표 성향 밖에 없다 요정들의 파티 2014-06-30 0 2727 207
3887 부디 인정하세요”  --- 한겨레 내부 고발 2014-06-30 0 2530 219
3886 내부 고발자가 있기 때문에... 망치 2014-06-30 0 2691 179
3885 법원 “재외공관 외국인에도 기간제법 적용해야 퍼온 글 2014-06-30 0 2457 213
3884 법원, 재외공관 외국인 계약직 부당해고에 제동 퍼온 글 2014-06-30 0 2706 194
3883 과연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WeAction 2014-06-28 0 2904 183
3882 현대차 임단협 5차 교섭, 10분 만에 중단 보도 2014-06-28 0 2914 196
3881 법원, 해직언론인 6명 'MBC직원' 인정…전원 복직 일심일심일심 2014-06-28 0 2891 195
3880 팔, 다리를 대한민국에 기증한 것이다 역사학자 2014-06-26 0 2910 177
3879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계몽주의 2014-06-26 0 2872 193
3878 간부사원 취업규칙 적용 받고 계신분들! 대자보 2014-06-26 634 9821 417
3877 노피아가 판치는 회사 레미제라블 2014-06-26 0 3320 221

[first] < [449] [450]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