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점봅니다 조회수: 2906    추천:254 2014-06-16 17:50:22
인생은 돌고 돈다 1 (문창극)

인생은 돌고 돈다 !!!



신문쟁이로 신나게 남을 신랄하게 흘뜯고 욕하다가

(그런 엉터리 칼럼으로 40 년간 밥 빌어 먹고 살다가)

정권에 따라 해바라기 인생을 보내고 생각없는 글질을 하다가...



이제는 자기 언행(칼럼 글과 동영상)에

전국민들에게 공분을 쌓이게 하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한테서 다음과 같은 욕을 먹으면서



" 그가 친일파 라서 그의 어머니가 안 끌려가서 ...

이런 우리들의 불행을 모르며,

제대로 사과하는 방법을 모르는(일어나서 사과 절을 하지않고, 걸터 앉아서 꾸벅)

그리고 역사의 증인들(위안부 할머니들)을

앞에 두고 막말하는 잘못된 사람 " 이라는 평가들...



동북아 세계로부터 비난과 망신을 당하는

그는 이제 좆된 사나이가 되었다



총리 내정자 발표 이전 보다 더 엉망이 되었다

살아온 거짓 인생이 전국민에게 폭로되어 ...



군 근무 기간  3년 중 무보직으로 1년 8개월을

서울대 대학원(주간 대학원)에 다니면서 엉터리 군대 생활(무보직 해군 장교)을 보내고...



(당시 타 군인들은 1년간 전군 비상사태로 근무중

--해군 사상 최대 참사인 예인정 침몰사건으로 해군/해경 훈련병 159 명 사망,

육영수 여사 피살 사건 발생으로 전군 1급 경계 태세 발동 중)



웃기는 고려대 셀프 석좌 교수로...(자기가 자기를 추천 임명하고...)



제주도 4.3 사태 (공산당의 폭동 사건으로 평가하는 언급) 에 사과 발언도 없고...



사후 수습에 그의 가치관을 알 수 없는 오락가락한 발언과 태도를 보이고...

그는 이제 그의 밑천과 본색이 전국민에게 들통났다 !!!



인생은 돌고 돈다 !!!



인간은 누구나 지금 한 짓에 대해서

반드시 후일에 그에 대한 책임과 처벌이 따를 것이다 !!!



추천하기

45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36 잘못 보이는 날에는 내가 죽는다 내부 고발 2014-06-21 0 2951 231
3835 2014년 6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4-06-21 0 4571 272
3834 실직 후 폐가에서 혼자 생활하던 40대 가장이 화재로 숨졌습니다 퍼온 글 2014-06-20 0 3454 239
3833 우리가 배울점 인데요 일반직 2014-06-20 0 2989 230
3832 역색깔론으로 죽여 버렸다 칼날 2014-06-20 0 2757 244
3831 감동을 주는 워딩과 엔터테인먼트로 화답하라 요정들의 파티 2014-06-20 0 3125 226
3830 떳떳하게 의사 표현을 하고 멋진 대안을 제시하라 일반불이 2014-06-20 0 3126 242
3829 일반직이 슈퍼갑이 될 수 있다는 팔자다 점봅니다 2014-06-20 0 3289 231
3828 의리의 사나이 2 일심일심일심 2014-06-20 1 2810 219
3827 김장훈 “내 본적은 독도, 현 주소는 안산과 진도” 일심일심일심 2014-06-20 0 2666 221
3826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었소 작가 2014-06-20 0 3170 221
3825 친구 작가 2014-06-20 0 2925 203
3824 모두가 속았다 점봅니다 2014-06-20 0 3064 212
3823 항상 골든 타임이 중요합니다 솔로몬 2014-06-20 0 2719 226
3822 '개인정보유출' 카드3사 피해자 소송가액 1000억 넘어 퍼온 글 2014-06-19 0 2949 208
3821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 기회를 잡을 줄 아는 사람들 요정들의 파티 2014-06-19 0 2717 207
3820 “취기 오르기 전 음주운전 단정 못해” 법원 판결 -- 세계일보 보도 2014-06-19 0 2572 220
3819 매우 치사한 사람들 망치 2014-06-19 0 2885 226
3818 그를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고 끝까지 가는 성격이다" 점봅니다 2014-06-19 0 2893 254
3817 미래의 퇴직금도 재산분할?..대법원서 열띤 공방(종합) 보도 2014-06-19 0 2828 231

[first] <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46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