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92    추천:212 2014-06-17 15:15:18
행동으로 노력하고 보답하는 사람들--- MBN 뉴스

진보 교육감 첫 단체행동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기사입력 2014-06-17 07:00최종수정 2014-06-17 08:42



[앵커멘트]

새로 당선된 진보 성향의 교육감들이 첫 단체행동에 나섰습니다.



전교조의 법외노조 여부를 가리는 판결을 앞두고 '법외노조 철회 판결을 해달라'며 법원에 탄원서를 냈습니다.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조희연 당선자 등 이른바 진보 교육감이라 불리는 교육감 당선자들이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판결을 해달라고 나섰습니다.



조희연, 이재정 등 교육감 당선자 13명은 어제(16일) 이같은 내용의 탄원서를 법원에 냈습니다.



전교조가 법외노조인지를 가리는 서울행정법원의 1심 판결을 나흘 앞둔 시점에 나온 단체 행동.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전교조를 노동조합으로 보지 않는다며 법외노조 통보를 했고, 전교조가 이에 반발하는 취소 소송을 내 오는 19일 1심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만약 이 판결에서 전교조가 법적 지위를 잃게 되면, 노조 전임자들은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야 하고 노조 사무실도 반납해야 합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즉각 "법원판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신중하라"며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전교조가 법외노조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오게 되면, 교육 당국과 진보 성향 교육감들의 갈등의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N 뉴스 선한빛입니다. 영상편집 : 한남선



추천하기

4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996 지금 원고를 보내시지요  - 부당행위 신고  로 신고 2014-08-06 0 3959 197
3995 여보슈~ 피빨 2014-08-05 0 3671 213
3994 근기법 노조법은 취업규칙 위반 위반 2014-08-04 0 3 0
3993 인생은 이렇게 진하게 살아야 영원히 산다 참여 노조원 2014-08-04 0 2467 120
3992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까 일반불이 2014-08-04 0 2723 112
3991 우리는 부럽기만 하다 하여튼 2014-08-04 0 2230 125
3990 영웅이 되었을텐데... 너무 아쉽다 !!! 내부 고발 2014-08-04 1 2721 126
3989 그러면 끝 ~~~ 요정들의 파티 2014-08-04 0 2347 127
3988 평소 가족(자식들)들에게 일반직 2014-08-04 0 2148 118
3987 목숨 걸고, 또는 멍하게 어리둥절 노조원 2014-08-04 0 2484 117
3986 국가 인권위원회 접수 14-진정-0649600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08-03 350 6535 364
3985 단체협약에 어긋나는 간부사원취업규칙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2014-08-02 0 3286 125
3984 지당하십니다~~무효임을 국정조사를 통해 밝혀야지요!! 까악까악 2014-08-03 0 2529 134
3983 미친 존재감 차피아 2014-08-02 0 2524 115
3982 pip는 연례행사가 되었나? 송골뫼 2014-08-01 0 3227 121
3981 pip 불참!! 도살 2014-08-01 0 3192 124
3980 연구소에 또다시...PI 통보가... 독수리 2014-08-01 0 18 0
3979 暗雲 적폐 2014-08-01 0 2747 170
3978 통상임금 덫에 걸린 현대차 임협 대법원판결은? 2014-08-01 0 3295 147
3977 해고자 복직 등 요구안!! 조아조아 2014-08-01 0 2509 149

[first] <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4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