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615    추천:218 2014-06-17 15:20:23
그가 아름답다

선거에서는 패배했지만

승리나 다름없다고 인정받고

그리고 아름다운 패배로 평가받는

그기에다가 전 언론에서 인터뷰 초청을 받고

차기 대권 후보로 까지 인정받는



김부겸 새정련 대구시장 후보

여 텃밭 위협 ---  대구서 40.3% 득표로 주목 !!!



그는 말한다



"정치에서는 영원한 승자가 없다

겁 먹지 말라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서는

저를 보고 다 같이 용기를 내어 줬으면 좋겠다

지역주의 깨지진 않았지만, 금은 갔다고 생각한다



남을 심판하기 전에 본인 스스로 심판해서

행동을 하고 용기를 가져라



지역주의를 이용해서 정치인이 정치를 하다 보니까

엉뚱한 일로 선동하고 , 편을 가르고 하니 정치발전이 없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지도 않고, 일도 하지 않는다



지방선거, 사실상 야당이 패배한 것이다

국민들 마음을 진지하게 읽지 못했다



국민들은 뭘 믿고 야당을 지지하겠나?



여당의 과거 몇년은 잘못되었다고 .

비판은 시원하게 하는데 야당은 대안이 없었다



청문회 나올 자들은 진솔하게 자기 잘못을 고백하고

정당하게 평가를 받고,잘못된 자들은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



대구시장 당선됐다면, 여당에 연정을 제안할 생각이었다

독일은 제1,제2 당이 모두 협력해서 일을 잘하는데 우리는 왜 못하나?



정치의 목적이 무엇인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여야가 정권을 따로 잡으면  그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는 개념도 달라지나?



대구에서 3번째 도전(다음 총선 출마)하겠다

게임에서도 삼세판  하는데, 나도 3번 정도는 도전해서 평가를 받고 싶다



남들은 저를 보고 제2의 노무현이라고 하지만,

노대통령은 알곡같이 정면 돌파형이지만, 나는 물러서 정면돌파가 아니라 돌아서 간다 "



추천하기

45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36 잘못 보이는 날에는 내가 죽는다 내부 고발 2014-06-21 0 2951 231
3835 2014년 6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4-06-21 0 4571 272
3834 실직 후 폐가에서 혼자 생활하던 40대 가장이 화재로 숨졌습니다 퍼온 글 2014-06-20 0 3454 239
3833 우리가 배울점 인데요 일반직 2014-06-20 0 2989 230
3832 역색깔론으로 죽여 버렸다 칼날 2014-06-20 0 2757 244
3831 감동을 주는 워딩과 엔터테인먼트로 화답하라 요정들의 파티 2014-06-20 0 3125 226
3830 떳떳하게 의사 표현을 하고 멋진 대안을 제시하라 일반불이 2014-06-20 0 3126 241
3829 일반직이 슈퍼갑이 될 수 있다는 팔자다 점봅니다 2014-06-20 0 3288 231
3828 의리의 사나이 2 일심일심일심 2014-06-20 1 2810 219
3827 김장훈 “내 본적은 독도, 현 주소는 안산과 진도” 일심일심일심 2014-06-20 0 2666 221
3826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었소 작가 2014-06-20 0 3170 221
3825 친구 작가 2014-06-20 0 2924 203
3824 모두가 속았다 점봅니다 2014-06-20 0 3063 211
3823 항상 골든 타임이 중요합니다 솔로몬 2014-06-20 0 2718 225
3822 '개인정보유출' 카드3사 피해자 소송가액 1000억 넘어 퍼온 글 2014-06-19 0 2949 208
3821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 기회를 잡을 줄 아는 사람들 요정들의 파티 2014-06-19 0 2717 207
3820 “취기 오르기 전 음주운전 단정 못해” 법원 판결 -- 세계일보 보도 2014-06-19 0 2572 220
3819 매우 치사한 사람들 망치 2014-06-19 0 2885 226
3818 그를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고 끝까지 가는 성격이다" 점봅니다 2014-06-19 0 2893 254
3817 미래의 퇴직금도 재산분할?..대법원서 열띤 공방(종합) 보도 2014-06-19 0 2828 231

[first] <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46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