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637    추천:220 2014-06-17 15:20:23
그가 아름답다

선거에서는 패배했지만

승리나 다름없다고 인정받고

그리고 아름다운 패배로 평가받는

그기에다가 전 언론에서 인터뷰 초청을 받고

차기 대권 후보로 까지 인정받는



김부겸 새정련 대구시장 후보

여 텃밭 위협 ---  대구서 40.3% 득표로 주목 !!!



그는 말한다



"정치에서는 영원한 승자가 없다

겁 먹지 말라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서는

저를 보고 다 같이 용기를 내어 줬으면 좋겠다

지역주의 깨지진 않았지만, 금은 갔다고 생각한다



남을 심판하기 전에 본인 스스로 심판해서

행동을 하고 용기를 가져라



지역주의를 이용해서 정치인이 정치를 하다 보니까

엉뚱한 일로 선동하고 , 편을 가르고 하니 정치발전이 없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지도 않고, 일도 하지 않는다



지방선거, 사실상 야당이 패배한 것이다

국민들 마음을 진지하게 읽지 못했다



국민들은 뭘 믿고 야당을 지지하겠나?



여당의 과거 몇년은 잘못되었다고 .

비판은 시원하게 하는데 야당은 대안이 없었다



청문회 나올 자들은 진솔하게 자기 잘못을 고백하고

정당하게 평가를 받고,잘못된 자들은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



대구시장 당선됐다면, 여당에 연정을 제안할 생각이었다

독일은 제1,제2 당이 모두 협력해서 일을 잘하는데 우리는 왜 못하나?



정치의 목적이 무엇인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여야가 정권을 따로 잡으면  그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는 개념도 달라지나?



대구에서 3번째 도전(다음 총선 출마)하겠다

게임에서도 삼세판  하는데, 나도 3번 정도는 도전해서 평가를 받고 싶다



남들은 저를 보고 제2의 노무현이라고 하지만,

노대통령은 알곡같이 정면 돌파형이지만, 나는 물러서 정면돌파가 아니라 돌아서 간다 "



추천하기

4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16 문제는 빨리 풀지 않으면, 1차 방정식을 12차 방정식으로 풀어야 한다 일심일심일심 2014-06-19 0 3069 243
3815 문제는 빨리빨리 제 때 즉각즉각 대응하고 WeAction 2014-06-19 0 2839 226
3814 퇴근 길 20분 호소 작가 2014-06-19 0 2900 233
3813 일반직도 우리가 뭉쳐야 될 시점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 !!! 참여 노조원 2014-06-19 0 2957 268
3812 일반직도 부당 징계를 당하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6-19 0 3166 237
3811 내용을 들어보니 쨍~하네요 일반직 2014-06-19 0 2759 198
3810 <전교조 입장 전문>  보도 2014-06-19 0 2401 215
3809 전교조 “교원 노동기본권 부정 나쁜 선례…항소할 것” -- 한겨레 퍼온 글 2014-06-19 0 2494 207
3808 전교조 "항소·가처분신청 내고 교원노조법 개정 나설것"(종합) 퍼온 글 2014-06-19 0 2349 191
3807 얼마나 구린내 나는 돈이었으면, 신권과 교체를 하지 않고, 구권 만원을 가지고 사용했을까요? 내부 고발 2014-06-19 0 4536 214
3806 현대차, 미 신차품질조사 1위 재탈환 보도 2014-06-19 0 2722 193
3805 美JD파워, 20개브랜드 ‘신차품질조사’… 현대차 4단계 올라 1위 ---문화일보 퍼온 글 2014-06-19 0 2515 195
3804 이것이 정부의 대책이란다??? 점봅니다 2014-06-19 0 2785 200
3803 일반직은 퇴직후 가만히 있지 말고 일반직 2014-06-19 0 3055 206
3802 위만 보지않고 국민의 눈높이를 맞추어 살아남은 자 점봅니다 2014-06-19 0 2684 201
3801 내부 고발의 효과 내부 고발 2014-06-19 0 2961 213
3800 해직자 9명과 맞바꾼 합법지위..전교조 '가시밭길' 참여 노조원 2014-06-19 0 2450 219
3799 유병언 도주, 북에서 일어난다면? 작가 2014-06-19 0 2871 227
3798 인권위, 동료 부인 성희롱에 "주의 조치" 권고 일심일심일심 2014-06-19 0 2567 210
3797 한 우물만을 계속 파라 작가 2014-06-19 0 3434 227

[first] <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461] [4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