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승리의 깃발 |
조회수: 2885 추천:230 |
2014-06-17 16: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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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이 있었다 |
더러운 박상은 의원의 뇌물/운전기사 폭로 기사로 시중에 웃음거리인데...
이런 사람도 있었다
야당 모 국회의원은 보조관 포함 모두 20 명의 직원을 채용했다
(과거 의원들은 보통 직원을 4-5 명 채용하는데,,,)
그는 일의 의욕이 너무 커서 직원들을 많이 채용하고 굉장히 일을 열심히 했다고 한다
그리고 20 명의 직원 월급을 비좁은 사무실에서 서로 부대끼면서 일하고 이렇게 지급했다
자기 세비를 포함해서 국회에서 받는 월급과 예산 경비 지원금을 모두 한통에 넣고
매달 사무 지출 경비를 제한 다음에, 남은 돈을 직원 머리수1/N 로 나눠 모두 똑같이 지급했다
4급 남자 직원이든, 9급 여직원이든, 국회의원인 자기도 모두 똑같게 배분했다
여기에 아무도 불만이 없었고, 분위기도 좋았고, 모두가 흡족해 하면서 일도 열심히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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