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880    추천:230 2014-06-19 18:23:59
퇴근 길 20분 호소

문창극 후보가 오늘 퇴근시에 기자 발표문을 들어 보니까

그가 정말 배짱이 강한 사람이구나!!! 를 느꼈다



그의 해명은 다음과 같다



-총리 역할 공부를 했다 (국회 경제분야 질의 실황 중계를 보면서 ...)

-박근혜 대통령은 자원 외교를 오늘도 열심히 하셔서 100억불 수주를 하고 계신다

-친일, 반민족적이라는 저의 평가가 너무 가슴이 아프다

-저의 칼럼에 국민 오해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안창호 선생, 안중근 의사님을 평소 제일 존경하고, 공부를 많이 했고,

 뤼순 감옥, 일제 재판소등 역사적 현장도 둘러봤고, 관련 애국적인 글도 많이 썼는데,,,

 저는 역사학자도 아닌데, 식민지 사관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른다

 제가 친일 ,반민족적이라는  비난을 이해 못하겠다



-안중근 의사는 삼천만을 의군으로 만들었다

-오늘 하루종일 청문회 공부를 했다

-안중근 의사 갈은 용기가 우리 가슴에 필요한 시점이다



-내가 출강한 세종대 "국가와 정체성" 강의내용--  수강한 학생 50명에게 알아보라

-친일 , 반민족을 강의한 지를 확인해 보라

-목숨을 바쳐서라도 나라를 지켜야 한다



-안중근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

-안중근 의사의 용기를 배우고 싶다



-언론은 소문을 보도하지 말고 사실대로만 보도해 달라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꽃이 시들어 헌화를 했다(과거 헌화 사진--"문창극 헌화 메모" 사진을 제공)

-언론이 사실대로 보도 안해 명예 훼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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