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2719    추천:207 2014-06-19 22:32:10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 기회를 잡을 줄 아는 사람들

유병언은 두 아들에게도 용인술과 카리스마와 배포를 늘 가르쳤다고 한다



유병언은 상대방에게 선물도 잘 주고,

말도 잘 하고,창의적이고,

상대방을 늘 추켜 세워주고 인정해 줘서,

자기에게 빨려들게 한다는데...(이 분을 한번 모셔봐야 겠다는 생각이 확 들도록..)



그래서 그에 대한 충성심을 불러오게 한다는데...

측근들은 그가 머리가 비상하고 못하는 게 없다 하고

항상 주위 시설과 환경을 잘 이용해 이익을 극대화 한다고 한다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

-박근혜, 정몽준,안철수,김기춘,부처 장관, 인천 지검장, 문창극 총리(타이밍 놓침) ,일반직 비노조원, PIP 퇴출자



기회를 잡을 줄 아는 사람들

-박원순(분위기 파악하고 실속을 차림), 유병언(가족 모두 탈출), 이주영 해수부 장관, 이근호 선수(중거리 슛 골인), 일반직 노조원, PIP 생존자



빨리 세상을 읽고 기회를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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