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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내부 고발 |
조회수: 2951 추천:231 |
2014-06-21 20: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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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 보이는 날에는 내가 죽는다 |
국회회관 지하 운전기사 대기실에서는 이런 얘기가 한창이란다
"오늘 우리 영감(국회의원)이 누구를 만났다
만나고 나올 때 묵직한 쇼핑백(선물)을 받는 것 같다"
요즘 국회의원들은 운전 기사를 조심해라!!!
잘못 보이는 날에는 내가 죽는다
어떤 운전기사는 충성심이 강해서
상대방(여야 의원) 의원의 움직임(기사 대기실에서 들은 각종 정보)을 상관에게 보고하고,
또, 멀리서 경쟁의원 뇌물 수수 의심 거동을 포착해서, 사진도 몰래 찍어 보여준다고 하고,
현장에 의심이 가면 검찰에 고발하는 경우도 많단다
*** 경영층의 운전기사는 뭐 고발할 것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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