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789    추천:214 2014-06-22 18:03:29
얼마나 억울하면...  세빛둥둥섬, --- 연합뉴스

"공사대금 달라" 세빛둥둥섬에 불 지르려던 50대 검거

연합뉴스 | 입력 2014.06.22 16:07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세빛둥둥섬 공사에 참여했던 한 중소업체 대표가 공사대금 일부를 받지 못했다며 세빛둥둥섬에 불을 지르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소방당국과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9시 52분께 경기 남양주소방서로 "세빛둥둥섬 공사대금을 못 받았다. 불을 지르겠다"는 내용의 전화가 걸려왔다.



소방당국의 공조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1시간여 뒤인 오후 11시께 세빛둥둥섬 앞에서 시너를 들고 있던 유모(50)씨를 발견,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유씨는 지난 3∼4월 세빛둥둥섬에서 철제 공사 재하청을 맡은 모 중소업체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공사대금 중 1억원가량을 아직 못 받아 홧김에 불을 지르려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유씨를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br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추천하기

4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16 문제는 빨리 풀지 않으면, 1차 방정식을 12차 방정식으로 풀어야 한다 일심일심일심 2014-06-19 0 3069 243
3815 문제는 빨리빨리 제 때 즉각즉각 대응하고 WeAction 2014-06-19 0 2839 226
3814 퇴근 길 20분 호소 작가 2014-06-19 0 2900 233
3813 일반직도 우리가 뭉쳐야 될 시점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 !!! 참여 노조원 2014-06-19 0 2957 268
3812 일반직도 부당 징계를 당하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6-19 0 3166 237
3811 내용을 들어보니 쨍~하네요 일반직 2014-06-19 0 2759 198
3810 <전교조 입장 전문>  보도 2014-06-19 0 2401 215
3809 전교조 “교원 노동기본권 부정 나쁜 선례…항소할 것” -- 한겨레 퍼온 글 2014-06-19 0 2494 207
3808 전교조 "항소·가처분신청 내고 교원노조법 개정 나설것"(종합) 퍼온 글 2014-06-19 0 2349 191
3807 얼마나 구린내 나는 돈이었으면, 신권과 교체를 하지 않고, 구권 만원을 가지고 사용했을까요? 내부 고발 2014-06-19 0 4536 214
3806 현대차, 미 신차품질조사 1위 재탈환 보도 2014-06-19 0 2722 193
3805 美JD파워, 20개브랜드 ‘신차품질조사’… 현대차 4단계 올라 1위 ---문화일보 퍼온 글 2014-06-19 0 2515 195
3804 이것이 정부의 대책이란다??? 점봅니다 2014-06-19 0 2785 200
3803 일반직은 퇴직후 가만히 있지 말고 일반직 2014-06-19 0 3055 206
3802 위만 보지않고 국민의 눈높이를 맞추어 살아남은 자 점봅니다 2014-06-19 0 2684 201
3801 내부 고발의 효과 내부 고발 2014-06-19 0 2961 213
3800 해직자 9명과 맞바꾼 합법지위..전교조 '가시밭길' 참여 노조원 2014-06-19 0 2450 219
3799 유병언 도주, 북에서 일어난다면? 작가 2014-06-19 0 2871 227
3798 인권위, 동료 부인 성희롱에 "주의 조치" 권고 일심일심일심 2014-06-19 0 2567 210
3797 한 우물만을 계속 파라 작가 2014-06-19 0 3434 227

[first] <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461] [4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