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970    추천:207 2014-07-01 13:43:45
한결같이 "  NO ! " 라고 답한답니다

불통의 극치 !!!



아무도 만나지 않고...

아무 얘기도 안 듣고...



청와대 비서관들의 점심후 사무실 귀사 시간을 체크한다는데...

1시반 이후에 사무실에 비서관과 직원들이 들어오면 꾸중을 듣는다는데요

(점심시간에 사람들을 만나 여론을 듣는 시간이 없거나 부족하다고 하는데요)



여야 중진 인사, 청와대 출입 기자들에게 다음을 물어보면 한결같이 "  NO ! " 라고 답한답니다



- 박통을 만났거나, 전화로 통화 한 적이 있습니까?

- 청와대 비서관을 만나거나, 식사한 적이 있나요?



그냥 청와대 발표문과 보도만을 듣는다고 합니다



이상은 언론사 정치부 기자들의 공통된 보도 내용입니다



" 박통은 기자 회견을 두려워하고 국정에 자신이 없는 대통령이 되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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