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34    추천:199 2014-07-07 09:37:57
대기발령--- 서울신문

‘안양시청 공무원’ ‘대기발령’



안양시청 공무원이 대기발령을 받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오전 3시 50분쯤 안양시 총무과에서 근무하는 7급 공무원 A씨(45)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자살을 기도한 A씨를 A씨의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긴급하게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국제뉴스에 따르면 숨진 A씨 부인은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지난 1일, 대기발령 이후부터 ‘잘못이 없는 내가 왜 대기발령을 받아야 하나?’, ‘시청 일이 힘들다’ 등의 고충을 털어놓았고 술자리도 자주 갖고 귀가도 늦게 했다”고 전했다.



A씨는 6일에도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 오전 2시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A씨 부인은 새벽에 깨어나 남편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찾아 나섰다가 숨진 남편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외부침입 흔적이 없는 점과 평소 A씨가 가족들에게 “대기발령됐다. 사무실에 내 컴퓨터도 전화기도 없다”고 하소연했다는 점 등을 토대로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추천하기

4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996 지금 원고를 보내시지요  - 부당행위 신고  로 신고 2014-08-06 0 3937 197
3995 여보슈~ 피빨 2014-08-05 0 3649 213
3994 근기법 노조법은 취업규칙 위반 위반 2014-08-04 0 3 0
3993 인생은 이렇게 진하게 살아야 영원히 산다 참여 노조원 2014-08-04 0 2466 120
3992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까 일반불이 2014-08-04 0 2720 112
3991 우리는 부럽기만 하다 하여튼 2014-08-04 0 2227 125
3990 영웅이 되었을텐데... 너무 아쉽다 !!! 내부 고발 2014-08-04 1 2718 126
3989 그러면 끝 ~~~ 요정들의 파티 2014-08-04 0 2343 127
3988 평소 가족(자식들)들에게 일반직 2014-08-04 0 2146 118
3987 목숨 걸고, 또는 멍하게 어리둥절 노조원 2014-08-04 0 2481 117
3986 국가 인권위원회 접수 14-진정-0649600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08-03 350 6534 364
3985 단체협약에 어긋나는 간부사원취업규칙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2014-08-02 0 3284 125
3984 지당하십니다~~무효임을 국정조사를 통해 밝혀야지요!! 까악까악 2014-08-03 0 2527 134
3983 미친 존재감 차피아 2014-08-02 0 2523 115
3982 pip는 연례행사가 되었나? 송골뫼 2014-08-01 0 3225 121
3981 pip 불참!! 도살 2014-08-01 0 3191 124
3980 연구소에 또다시...PI 통보가... 독수리 2014-08-01 0 18 0
3979 暗雲 적폐 2014-08-01 0 2744 170
3978 통상임금 덫에 걸린 현대차 임협 대법원판결은? 2014-08-01 0 3291 147
3977 해고자 복직 등 요구안!! 조아조아 2014-08-01 0 2505 149

[first] <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4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