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옴 조회수: 3375    추천:208 2014-08-06 12:56:09
우리는 조금도 방심할 수 없다

기아차 사무관리지회 에서         2014-08-02



또 이상한 발령이 있었다.

그 전에도 올해 58세 해당되시는 분들에게 사직을 강요하고

사직을 거부한 분들께 pip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어찌하여 우리에겐 정년이란 말이 그렇게 멀단 말인가?

일반직으로 근무한 것이 그렇게 잘못된 것이란 말인가?



이러고도 사측에서 애사심을 기대한다는 것은 헛된 망상일 것이다.

회사는 내가 근무하는 기간동안 최대한 우려먹고 그 때문에 망하게 될지라도 약육강식의 풍토탓으로 돌릴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그래 끝까지 가보자.



이 세상에 강한 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사람이 강한 사람이란 말이 있다.



나 끝내 살아남아 강한 사람임을 보려주리라 하하하.



추천하기

1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16 딸딸이 잘 못 치는 바람에 딸딸이 2015-08-03 0 3020 468
9615 퍼온 글---반사회적 재벌의 전형인 현대차/한겨레 퍼온 글 2015-08-03 0 2658 458
9614 판매감소에 공급확대로 대응한다? 휘발유 들고 불에 뛰어드는 것과 같다 통 큰 텅 빈 2015-08-03 0 2653 454
9613 헤럴드경제---이명박 포함 성희롱 집결 기사, 여기자 가슴 만지고선…“식당 여주인인 줄 알아”…“마사지걸은 덜 예뻐야…예쁘면 남자 너무 많아” 성희롱 2015-08-03 0 2810 451
9612 노컷뉴스---여성단체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성희롱 2015-08-03 1 2566 467
9611 재벌의 자식들은 뭔가?  이따위 짓을 하는 놈들이다 이따위 2015-08-03 0 2618 437
9610 미디어오늘---왕자의 난”이란 표현이 본질을 왜곡한다 언론 2015-08-03 0 2497 428
9609 노동 개혁 보다는 재벌 지배 구조 개혁해야~~ 창조 경제 2015-08-03 0 2482 411
9608 권력과 재벌의 원수는 누구인가? 순환 출자 2015-08-03 0 2547 445
9607 퍼온 글---낼 개 폭락하겠네-실적을 시간외 발표는 개미를 죽이는것 퍼온 글 2015-08-03 0 2677 419
9606 정년은 꿈인가? 일만직 2015-08-03 0 2539 436
9605 바람의 이야기,카이---중국 픽업트럭 국내 상륙? 현대차 픽업트럭 출시가 급한 이유? 보도 2015-08-03 0 3506 428
9604 현대차, 구조조정 단행! 판매부진 2015-08-03 0 2674 436
9603 <여성소비자신문> 흔들리는 현대차 “아, 옛날이여!”  재계 핫 이슈 보도 2015-08-03 0 2608 425
9602 아시아경제---현대차, 싼타페 7월 내수 판매 1위…中 판매 감소 지속(상보) 보도 2015-08-03 0 2365 438
9601 안그래도 아들은 현대차 주식도 거의 없는데... 정사모 2015-08-03 0 2545 427
9600 왕회장도 ..3부자 동반 경영 일선에서 퇴진한다고 말했지~~ 갸우뚱 2015-08-03 0 2471 426
9599 ㄱㅈㄹ하네~~ 뵹신들 XX 2015-08-03 0 2455 441
9598 현대차, 날이 갈수록 전년대비 판매대수  하락 추세 레미제라블 2015-08-03 0 2486 452
9597 머니투데이l---현대차, 7월 차량판매량 35만7795대..전년比 6%↓ 보도 2015-08-03 0 2607 455

[first] <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