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초기 노조원 조회수: 3829    추천:205 2014-08-07 12:38:17
일반직은 창피합니다 이제는 사원, 대리들보다도 퇴직금을 적게 받고 조기 퇴직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최근 통상임금 관련하여 일반직의 퇴직금 구성과 변화와  관련하여 지회에 문의가 많이 오는 바,

일반직 문제는 일반직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감나무 밑에서 누워 입을 벌리고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가는 감을 먹지도 못하고, 굶어 죽어 유병언처럼 구더기가 버글버글거리는 변사체로 발견됩니다



일반직문제를 지부 본조에 맡길 수도 없고, 회사의 자비를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정년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연봉제로 통상급 규정에도 불리하여 퇴직금 산정(기본급으로 퇴직금 계산)하는 이런 일반직의 신분으로 취업규칙 차별을 받는 이 따위 의부당한 상황에서 왜 가만히 있습니까?



지회에 전화하면서 지회 노조원도 아니고, 신분도 밝히지 않으면서 비겁하게 " 이 번에 통상급 산정으로 일반직의 퇴직금 계산에 득을 볼 수 있습니까?  " 이런 초딩 수준의 질문과 비겁함에 놀라면서 안타까움에 너무나 기분이 나빴습니다  



남들 피 흘리면서 싸울때 깊이 숨어서 가만히 큰 빨대를 가지고 있다가 성과가 나면, 나 혼자서 많이 먹겠다는 일반직은 창피하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이제는 사원, 대리들보다도 퇴직금을 적게 받고, 정년보다  조기 퇴직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65 450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59 436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708 424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72 438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36 422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96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36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37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78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17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62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45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113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48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32 420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53 417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56 432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77 414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816 426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48 406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