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국토부 조회수: 2848    추천:211 2014-08-11 14:26:50
'연비 보상' 압박에 현대차 고심

해당 업체들은 현재로서는 당장 조치를 취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특히 국토부와 산업부의 연비 시험 결과가 다른 상황에서 왜 국토부 판단을 따라야 하는 지 납득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토부로부터 연비과장 보상조치에 대한 관련 문건을 받았는 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며 "연비 검증체계를 둘러싼 혼선이 이른 시일 내 정리되길 바란다"고 말을 아꼈다.



정부는 올 연말께 연비 공동고시를 내고 산업부와 국토부가 각각 실시하던 사후 연비 검증을 국토부로 일원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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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현대차는 버티다가

결국 연말에는 국토부 지침에 따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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