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350    추천:203 2014-08-11 15:46:05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 이런 일반직 샛끼들이...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용기없고 비열하며, 자기 돈 계산만 하는 일반직 샛끼들이 지회에 여러 번 전화하여

신분도 밝히지 않은 채, 기초 지식도 없이 질문하는 것을 보면 마치 초딩 상담하는 수준으로,



현재 정년 연장, 연월차, 해고 복직,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소송은 어떻게 되고 있는가?

본인의 퇴직금은 잘 받을 수 있겠는가?

이런 따위를 문의하며, 주위에 관심있는 동료들이 많다면서... 말하는 꼴을 보니...



이런 자식들은 마치 경쟁이 치열한 휴대폰 영업점에 들러 자기가 가망고객이라면서(결국은 사지 않음) ,

똥폼을 잡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나는 문의해 온  그들의 핸드폰 번호를 날짜별로 모두 저장해 놓았다



앞으로 노조원이 아니면서, 지회 후원금도 안내면서 이렇게 전화하는 샛끼들은

지회에 결코 가입할 수 없음을 명심해라  !!!



한여름 뙤약볕에서 땀을 뻘뻘 흘린 농부만이 그 곡식을 추수할  권리가 있고 ,

배불리 먹을 수 있음을 직시해라 !!!



우리는 휴일에도 투쟁방향을 논의하면서,  일반직 편익을 위해 부당한 사측에 결사 투쟁하면서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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