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3414    추천:196 2014-08-13 14:21:11
세상은 이렇다

-진시황 -- 불로장수 한다고 수은을 지속적으로 먹다가 장거리 시찰 중 위암으로 사망

-징기스칸 -- 중국 원정 중 병사 (도굴에 대비해서 나의 무덤을 절대로 모르게 하라--현재도 위치 모름)



-나폴레옹-- 대서양 세인트헬레나 고도에서 위암으로 사망

  (영국측 비소를 음식에 섞음, 나폴레옹이라는 이름 푯말도 못 세우고, 보나파르트 라는 이름으로 나무막대로 묘비를 세움)



-히틀러 -- 정부와 함께 권총으로 자살(시신은 부하들에게 휘발유로 흔적없게 태워달라고 부탁함)

-무솔리니 -- 애인과 함께 사형 집행후 이틀간 거꾸로 매달아 시민들에게 전시





-스탈린 -- 새벽에 나홀로 심장마비 급사(앰뷰런스가 근무 위치를 몰라 도착하는데 3-4 시간 소요)

-차우세스쿠 -- 전 가족 모두 총살 집행



-가다피 -- 도망가다 하수도에 머리 박고 총으로 사살됨

-후세인 -- 지하 땅굴에 은신하다가 교수형 집행



-재벌 총수 -- 각종 암으로 사망(스티브 잡스 -- 췌장암)

-유병언 -- 평생 유기농 식사 타령하다가, 본인 시신 스스로가 벌레들에게 유기농 식사 재료가 되다



찬물에 밥 말아 김치를 먹더라도, 자식과 오손도손하게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여~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75 261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389 239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47 265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416 234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3013 247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313 238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903 280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55 269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91 548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143 215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73 216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61 235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748 234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80 218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66 206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75 234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201 291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74 288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818 244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105 285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