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15    추천:217 2014-08-19 18:22:20
검찰,‘회사 정보유출’ 현대차 전 임원 기소-- 파이낸셜 뉴스

검찰,‘회사 정보유출’ 현대차 전 임원 기소

기사입력 2014-08-18 17:20기사수정 2014-08-19 09:46



<이 기사는 2014년 08월 19일자 신문 26면에 게재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현대자동차의 마케팅 자료 등 17개 내부 문건을 무단으로 취득해 보관한 르노삼성자동차 이모 전 영업본부장(52)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9년 7월 현대차의 인도 영업법인(HMI)에 입사해 2012년 2월 퇴사했으며 재직 당시 HMI 사무실에서 컴퓨터에 있던 내부 문건 17개를 개인 외장하드에 복사해 퇴사 후에도 보관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업무상 취득하거나 수집.보관 중인 중요 자료는 퇴사 때 회사에 반환하거나 폐기해야 한다.



유출된 피해회사의 내부 문건에는 신상품 정보, 주요 해외법인의 성과 및 취약점, 글로벌 브랜드 조사 등 경영전략과 관련된 중요 사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동종업체에 취직한 뒤 해당 문건을 이용해 사익을 취하려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다. 검찰은 피고인이 무단으로 취득해 보관한 17개 내부 문건은 피해회사가 연구.개발을 통해 제작한 자료이며 상당한 가치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hiaram@fnnews.com  신아람 기자 양창모 수습기자



추천하기

2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76 이젠 해고는 없다! 사측이 겁먹어~~ 소송시대 2015-05-02 0 3202 343
7675 4월에 일반직 징계자 10 명 PIP 2015-05-02 0 3416 374
7674 같이 돈 빼돌리고, 쳐 먹다가 서류를 전부 빼돌리고, 파쇄했다 XX 2015-05-02 0 3111 354
7673 절망은 ... 미결수 2015-05-02 0 2880 352
7672 그냥 날 믿어 ! 작가 2015-05-02 0 2866 341
7671 이데일리---여직원과 3개월간 885회 카톡 경찰관…법원 "감봉 정당” 기사 2015-05-02 0 2805 338
7670 저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작가 2015-05-02 0 3096 330
7669 과거 처럼 살면 죽음 뿐... 지옥이 된 곳 2015-05-02 0 2910 356
7668 AutoM---美 4월 차판매 4.6%↑… 현대차 1.3%↑ 보도 2015-05-02 0 2864 339
7667 미국시장에서 현기차 앞에는 먹구름만 잔뜩 끼어 있다 숫골당 2015-05-02 0 2984 355
7666 충청미디어---“이경훈 현대차 지부장 사퇴해야” 보도 2015-05-02 0 3069 342
7665 뉴스핌---임단협 다가오는데"…현대차의 풀리지 않는 임금체계 개편 언론 2015-05-02 0 2711 345
7664 사측의 수위가 약하네요~ 쫄았나 보다! 500억소송 2015-05-02 0 3065 337
7663 사측은 언제나 자비롭지가 않다 PIP 2015-05-01 0 3002 355
7662 모든 이의 평가는 대부분 일치 한다 점봅니다 2015-05-01 0 2926 337
7661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연꽃이 필 무렵 2015-04-30 0 3427 354
7660 위기가 기회 이고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다 숫골당 2015-04-30 0 2940 364
7659 이게 일반직 DNA 일반직 2015-04-30 0 3176 360
7658 사측아 부탁한다 사측 2015-04-30 0 2969 382
7657 사측아, 날 좀 건드려 줘, 나, 자해 공갈단 아님 죽은 자 2015-04-30 0 3265 352

[first]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