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89    추천:223 2014-08-19 18:24:11
현대차 퇴사하며 자료 빼낸 르노삼성 전 임원 기소-- 연합뉴스

현대차 퇴사하며 자료 빼낸 르노삼성 전 임원 기소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서영민 부장검사)는 현대자동차에서 퇴사하면서 회사 내부자료를 빼돌린 혐의(업무상 배임)로 이모(53) 전 르노삼성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2009년부터 현대차 인도 영업법인에서 판매기획부장으로 근무했던 이씨는 2012년 2월 회사를 그만두면서 개인 외장하드에 복사해둔 마케팅 자료 등 내부 문서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자료에는 새로운 차종의 예상 가격, 해외 공장과 관련한 각종 연구개발 정보 등 회사 운영과 관련한 중요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1986년부터 약 26년 현대차에 재직한 이씨는 퇴사 직후 르노삼성의 영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일하다가 1년만인 지난해 2월 판매실적 부진 등을 이유로 자진 사임했다.



한편 검찰은 현대차와 한국GM 등 완성차 업체의 엔진 기술이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지난달 설계업체 B사의 사무실과 연구소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d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추천하기

25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16 보란듯이, 징계엔 소송만이 있을 뿐이다!! 왕소송 2015-05-19 0 3523 379
7915 일반사원 모두 짤라야 후환이 없습니다 노무마왕 2015-05-18 0 3855 490
7914 <뉴씽크> 청년실업 해소방안 D등급자 2015-05-18 0 3366 432
7913 퍼온 글---현대차지부,국내 해외 생산량 결정 단체 협약 요구 비판 기사에 대한 반론 퍼온 글 2015-05-18 0 3294 402
7912 퍼온 글---현대차 임원들이 수입차를 타야 하는 이유(스케치북 다이어리) 퍼온 글 2015-05-18 0 4238 456
7911 퍼온 글---현대차 위기론!, 현대차의 최대 실수 4가지 퍼온 글 2015-05-18 0 5734 435
7910 65세 정년 등…使측 "판매에 부정적" 귀족노조 2015-05-18 0 3412 422
7909 관리자 역량강화교육'(Performance Improvement Plan) 해고의길 2015-05-18 0 3850 1066
7908 간부노조는 환영... "잃어버린 권리 되찾자" 간부면뭐하나 2015-05-18 0 3395 375
7907 문화일보---“국도 가드레일 부실 교통사고死 … 국가도 배상책임” 기사 2015-05-18 0 2721 381
7906 헤럴드경제---개인정보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는 가혹 보도 2015-05-18 0 3000 352
7905 메트로신문---법원 “개인정보 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 부당”이홍원 신문 2015-05-18 0 2749 374
7904 인간미가 없는 회사는 망한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5-18 0 3083 389
7903 퍼온 글---현대차 1년동안 기관이 1400만주 7%가까이 팔아치웠네. 퍼온 글 2015-05-18 0 2925 370
7902 퍼온 글---현대차도 한불 갔고 퍼온 글 2015-05-18 0 3040 385
7901 퍼온 글---그랜져와 아슬란 차이 퍼온 글 2015-05-18 0 3251 372
7900 퍼온 글---야이 수준 낮은 임원 쓰레기들아 퍼온 글 2015-05-18 0 3624 361
7899 몽몽 멍멍 몽씨네 2015-05-18 0 2788 390
7898 일반직, 그 이름 더러버~ 똥 만드는 기계인가??? 더러버 2015-05-18 0 3439 362
7897 소송해보면 그 자가 어떠한 지를 잘 알게 된다 소송왕 2015-05-18 0 2917 375

[first]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