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거부 조회수: 3873    추천:208 2014-08-24 16:45:23
상사의 부당지시는 마약 밀수를 하라는 지시와 다를 바 없지요

직무윤리는,,,

당신을 보호하는 안전장치입니다



만약 상사가 부당한 업무지시를 했을 경우

부당한 업무지시를 그대로 따라서

문제가 발생했다면 당신도 민 형사상의 책임이 있습니다



예컨데, 상사가 마약을 운반해라고 지시를 했는데도

NO.하지 않고 운반한다면

당신은 감옥소에 들어갑니다

부당한 업무지시는 거부해야  합니다



예컨데,,,

업무평가 결과를 조작해서 제출하라는

상사의 부당지시는 마약 밀수를 하라는 지시와 다를 바 없지요



당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상사의 부당한 지시는 거절하고, 녹취를 해서 양심선언 하십시요

그래야만 가족을 지킬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보호할 수 있구요~~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50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46 435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91 424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55 438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24 422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82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20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20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63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02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49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29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95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32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18 420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39 417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42 432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62 413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99 424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29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