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2313    추천:448 2015-08-28 16:43:17
중요 ~~~중국의 힘 !!!

중국이 얼마나 저력이 있나 하면,



중국 최고의 똑똑한 엘리트 공산당원이 집권 중(7인 집단 통치 체제)

공산당원이 될려면 한국의 SKY 대학이 아니라 서울대 법대,의대 수준 학력과



사상 검증, 봉사 활동, 집안 이력 조사, 학창시절 학업 태도, 주위 평판들을

고려해서 공산당원 희망자를 면접하고 , 각종 테스트 하고, 시험치고 엄별해서 뽑는다

우리나라 사법시법 합격 수준이랄까?



그런데, 이런 곳에 7인이 집단 체제로 돌아가면서 통치를 하고

정치가 시끄럽지 않고(중국에는 빠꾸네,문제(재)인, 김정은 , 이런 애들이 없다)

중국 공안이 막강하여 현대차 처럼 노사간 대립도 없다

(중국 공권력은 대단하고 신뢰하여 우리처럼 시위나 공안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들지 않는다

--공안에게 끝까지 저항하면 무기 징역, 사형 시켜버린다)



여론 분열이 없고

사상이 통일이 되어 있고

국민 자부심이 대단하고

중국 국민들은 공산당원들을 존경하고 부러워 한다

국가를 스스로 신뢰를 하고 분열되어 서로 욕하지 않는다

(우리처럼 보수,진보간 투쟁, 남북간 상호 대립이 없다)

14억 인구에

남한의 100배 크기의 영토에

석유,철강, 노다지 석탄 광산을 포함한 광할하고 엄청난 광물자원 보유에다가

세계 중앙에 위치하여 주위에 약 30 개국과 국경이 맞물려 있어서 국가간 경제교역이 쉽다

세계 각국에서 중국인 수 십만 명이 유학해서 그 나라의 엘리트들과

공부한 천재 석학들이 애국심이 대단하여 자국에 돌아와서 국가 발전에 충성하고 있고,

30년간 경제성장율이 연속적으로 10 % 가까이 계속 성장하고 있고,



지금의 과학 기술 수준은 미국, 러시아 다음으로 현재 우주 정거장을 설치하고 있고

달 탐사선을 쏘아 성공했고



샤오미 나온지 몇 개월 만에 삼성 갤럭시를 박살을 내고

하이엘 중국 가전 회사는 냉장고 ,TV 등 가전 전세계 1위로 등극하여

전세계에서 삼성과 LG를 쫓아내고 있다

한국 조선도 중국에 박살나서 조선3사가 약 10조원의 영업적자를 내고 있고,



그것도 모르고, 막강한 중국 기술력과 저력 , 성장성을 만만하게 보고

사옥 건립에 20조원을 쓰는 회사가 중국에 마구자비 곳곳에 여러 공장을 짓고

중국 전역에서  현기차가 만든 비싼 차를 팔아 먹겠다고 저력있고, 발전성이 있는

반값의 중국  토종업체의 자동차와 경쟁한다??



현기차는 왕서방의 묵직한 햄머로 대가리를 한 대 맞고,

삽 대가리로 모가지에 찔려봐야 정신을 차릴려나??



현기차그룹은 이제 끝장났다

도산의 길로 현대의 속도로 공기 단축하여 폭망의 길로 가고 있다

그 많은 해외 공장 시설을 어떻게 처리 할려나?

삼성과 중국업체가 나눠서 저가 매수 하겠지...



국내에도 곧 중국업체의 소상과 대형 상용차가 반 값으로

한중 FTA의 잇점을 살려서 물밀듯이 들어올 것이다



포터와 트럭을 사야 하는국내 자영업자들은 반값 트럭을 손벽치면서 좋아하겠지~~



추천하기

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836 유성기업지회 "현대차, 노조파괴 사태 해결해야" 매일노동뉴스 2016-05-18 1 1978 561
12835 유성지회 “정몽구 나와라” 현대차 본사 앞 무기한 농성 돌입용역 대거 투입돼 크고 작은 몸싸움도... 충청미디어 2016-05-18 0 2034 582
12834 현대가 전기차가 뒤지는 이유? 상명하복식 기업문화(직언 못함)와 MK의 무관심(수소차에 올인) 조선비즈 2016-05-17 0 2373 578
12833 제네시스 60개월 무이자 할부...美시장 반전 노리는 현대차 서울경제 2016-05-17 0 2175 601
12832 LG, GM·포드 등 고객으로…전기차 배터리 선도 헤럴드경제 2016-05-17 1 2194 580
12831 르노삼성, 트럭도 전기차로…250㎞ 주행 '상용차' 개발 뉴스1 2016-05-17 1 2086 554
12830 테슬라, 노동착취 논란..머스크 "처음 들었다. 바로잡겠다" 헤럴드경제 2016-05-17 2 2107 588
12829 [반값 전기차 전쟁]⑪ 제주 '전기차의 날'...충전기는 녹슬고, '기름먹는 하마' 득실 조선비즈 2016-05-17 1 2149 578
12828 [반값 전기차 전쟁]⑩ 유럽 산유국 노르웨이는 "전기차 천국"...프랑스 "4년안에 200만대 보급" 조선비즈 2016-05-17 1 2112 566
12827 [반값 전기차 전쟁]⑨ "테슬라 어쩔거냐" 전기차에 1.3조원 쏟아붓는 독일 조선비즈 2016-05-17 0 2148 587
12826 [반값 전기차 전쟁]⑥ 애플, 테슬라 2인자 영입 '아이카' 개발?...판 커지는 전기차 시장 조선비즈 2016-05-17 0 2183 566
12825 [반값 전기차 전쟁]⑤ 보조금 들쭉날쭉, 충전소는 가뭄에 콩나듯...실종된 전기차 정책 조선비즈 2016-05-17 0 2512 585
12824 [반값 전기차 전쟁]③ 환경부 장관이 대형 가솔린 차 타는 한국 조선비즈 2016-05-17 0 2116 541
12823 [반값 전기차 전쟁]⑧ GGGI 사무총장 "전기차 투자 당장 안하면 한국 낙오" 조선비즈 2016-05-17 0 1816 537
12822 [반값 전기차 전쟁]② 일본은 달아나고 중국은 맹추격...LG화학, 세계 5위도 내줄판 조선비즈 2016-05-16 0 2142 562
12821 [반값 전기차 전쟁]⑫ LG, "1조원짜리 이란 전기차 사업 주도" 조선비즈 2016-05-16 0 26145 547
12820 K시리즈의 추락....기아차 판매 급감, 현대차와 제살 깎아먹기 경쟁도 한몫 조선비즈 2016-05-16 0 2015 573
12819 현대차 옛 파견법 '고용의제' 헌법소원 취하 매일노동뉴스 2016-05-16 1 1947 597
12818 현대차, 옛 파견법 '고용의제 조항' 위헌소원 취하 경향신문 2016-05-16 1 1950 572
12817 “불법파견 시간끌기용으로 내더니”…현대차, 옛 파견법 위헌소송 취하 한겨레 2016-05-16 0 2028 541

[first] < [2] [3] [4] [5] [6] [7] [8] [9] [10] [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