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황금수저 조회수: 2333    추천:514 2015-12-18 11:50:03
유서 남기고 투신 사망!

"생존을 결정하는 것은 수저 색깔이었다" 내용 담아



(서울=연합뉴스)  서울대 재학생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유서를 올린 후 투신해 사망했다.



18일 서울 관악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관악구 신림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서울대에 재학 중인 A(19)군이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A군은 그로부터 20분 전 페이스북과 서울대 학생들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제 유서를 퍼뜨려 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에서 A군은 "나와는 너무도 다른 이 세상에서 버티고 있을 이유가 없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이 우울증으로 괴로워할 때는 근거 없이 '다 잘 될 거야' 식의 위로는 오히려 독이다" 등 우울증과 자살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A군은 "죽는다는 것이 생각하는 것만큼 비합리적인 일은 아니다", "정신적 귀족이 되고 싶었지만 생존을 결정하는 것은 수저 색깔이었다" 등의 내용도 덧붙였다.



이 글을 본 A군 친구들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119대원은 옥상으로 통하는 문을 강제로 열려고 시도했지만 A군은 그 사이에 투신했다.



경찰은 유족과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A군이 사건 전 메탄올을 마셨다고 글에서 언급함에 따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해 이 내용도 파악할 예정이다.



...........................................................................................



아비를  잘 만나면  30대에  대기업 부회장 된다!!  와우~~~



추천하기

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76 신차 효과 없는 현대차 인도법인의 특별한 판매 전략 아시아투데이 2016-05-10 0 2530 571
12775 현대차, 인도 진출 20년만에 내수 2위ㆍ수출 1위 달성 한국일보 2016-05-10 0 2369 594
12774 현대·기아차 2분기 시작도 ‘험로’… 주가는 어디로? 이투데이 2016-05-10 0 2379 586
12773 현대차 아반떼 미국 판매량 ‘급락’, 해법은? 에너지경제 2016-05-10 0 2379 602
12772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특명, "중국이 살아야 한다" 아시아타임즈 2016-05-10 0 2217 579
12771 [<현대자동차의 기민한 생산방식> 서평] 현대자동차가 잘나가는 이유가 뭘까 매일노동뉴스 2016-05-10 0 2237 568
12770 현대차, '스마트 익스체인지'는 소비자 꼼수? 파이낸셜신문 2016-05-10 0 2299 578
12769 삼성이 전자, 바이오, 스마트 자동차 부품을 3대 미래산업으로 연꽃이 필 무렵 2016-05-10 0 2268 565
12768 "공동교섭에 왜 안 나와"…현대기아차노조 '투쟁 예고'(종합) 연합뉴스 2016-05-10 0 2190 549
12767 [전기차 대중화] 들쭉날쭉 보조금·가물에 콩나듯 한 충전소… 오락가락 국내 전기차 정책에 소비자 분통 이투데이 2016-05-09 0 2241 562
12766 "뭘 해도 안 팔려"..현대차 '천덕꾸러기 4인방' 시사저널 2016-05-09 0 2374 637
12765 퍼온 글---박 근혜 이란 방문 진실 [1] 퍼온 글 2016-05-09 0 2276 570
12764 현대차, 삼성동 한전사옥 23일 철거 계획 연합인포맥스 2016-05-09 0 2275 564
12763 퍼온 글---[항공산업],,,,,,,,,,,,왜 적자???[3] 퍼온 글 2016-05-09 0 2209 572
12762 [단독]현대차 '영업직 저성과자 교육 프로그램' 10년 만에 부활 경향신문 2016-05-06 0 2391 572
12761 정신병동 입원 피하려 혼인신고…법원 "혼인 무효" 노컷뉴스 2016-05-05 0 2203 605
12760 정신병동 입원 피하려고 혼인신고…법원 "혼인 무효" 연합뉴스 2016-05-05 0 2184 571
12759 서울 사는 직원, 대전 직장 사무실 숙소로 쓰며 일했는데 2달 만에 나가라…법원 "부당해고" 조선비즈 2016-05-05 1 2265 578
12758 사무실서 거주한 직원에게 "방 빼"…법원 "부당해고" 연합뉴스 2016-05-05 0 2231 601
12757 기아차 승용 부문 내수 현대차 앞질렀다 교통신문 2016-05-05 0 2295 581

[first] < [5] [6] [7] [8] [9] [10] [11] [12] [13] [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