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쿠키뉴스 조회수: 2059    추천:512 2016-01-27 11:09:31
'최저 영업이익에도 최고 배당금'… 현대차, 주주 가치 증대

'최저 영업이익에도 최고 배당금'… 현대차, 주주 가치 증대



입력:2016.01.27 05:00

   

[쿠키뉴스=이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5년만의 최저 영업이익에도 배당금은 최고로 올려 주주 가치를 증대시킨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영업익 6조3579억원을 기록해 2010년 5조9185억원 이후 가장 낮았다.



반면 기말 배당은 보통주 1주당 3000원으로 배당하기로 해 지난해 중간배당 1000원을 합치면 역대 최대 수준이 4000원을 배당하는 것이다, 시가배당률은 2.8%이고 배당금 총액은 1조796억원이다. 현대차의 배당 총액이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지난 2011년 주당 1750원에서 2012년 1900원, 2013년 1950원, 2014년 3000원 등으로 배당금을 계속 늘려왔다.



이번 배당으로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했다는 긍정적이 평이 나오고 있다.



현대차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과 고수익성을 바탕으로 배당 확대 노력을 기울여 주주 가치를 향상시키고 내수경기 활성화에 동참할 계획이다.  



이원희 현대차 사장은 “중장기적으로 배당성향을 글로벌 자동차 기업 평균 수준인 25∼30% 수준에 도달할 수 있게 노력할 방침”이라면서 “주주와의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지난해 매출 91조9587억원 달성했으며 496만3023대를 판매했다. hoon@kukinews.com



추천하기

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76 신차 효과 없는 현대차 인도법인의 특별한 판매 전략 아시아투데이 2016-05-10 0 2446 570
12775 현대차, 인도 진출 20년만에 내수 2위ㆍ수출 1위 달성 한국일보 2016-05-10 0 2278 592
12774 현대·기아차 2분기 시작도 ‘험로’… 주가는 어디로? 이투데이 2016-05-10 0 2296 584
12773 현대차 아반떼 미국 판매량 ‘급락’, 해법은? 에너지경제 2016-05-10 0 2291 602
12772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특명, "중국이 살아야 한다" 아시아타임즈 2016-05-10 0 2135 579
12771 [<현대자동차의 기민한 생산방식> 서평] 현대자동차가 잘나가는 이유가 뭘까 매일노동뉴스 2016-05-10 0 2155 567
12770 현대차, '스마트 익스체인지'는 소비자 꼼수? 파이낸셜신문 2016-05-10 0 2215 577
12769 삼성이 전자, 바이오, 스마트 자동차 부품을 3대 미래산업으로 연꽃이 필 무렵 2016-05-10 0 2188 564
12768 "공동교섭에 왜 안 나와"…현대기아차노조 '투쟁 예고'(종합) 연합뉴스 2016-05-10 0 2111 548
12767 [전기차 대중화] 들쭉날쭉 보조금·가물에 콩나듯 한 충전소… 오락가락 국내 전기차 정책에 소비자 분통 이투데이 2016-05-09 0 2160 559
12766 "뭘 해도 안 팔려"..현대차 '천덕꾸러기 4인방' 시사저널 2016-05-09 0 2289 635
12765 퍼온 글---박 근혜 이란 방문 진실 [1] 퍼온 글 2016-05-09 0 2194 568
12764 현대차, 삼성동 한전사옥 23일 철거 계획 연합인포맥스 2016-05-09 0 2194 562
12763 퍼온 글---[항공산업],,,,,,,,,,,,왜 적자???[3] 퍼온 글 2016-05-09 0 2127 570
12762 [단독]현대차 '영업직 저성과자 교육 프로그램' 10년 만에 부활 경향신문 2016-05-06 0 2309 571
12761 정신병동 입원 피하려 혼인신고…법원 "혼인 무효" 노컷뉴스 2016-05-05 0 2121 604
12760 정신병동 입원 피하려고 혼인신고…법원 "혼인 무효" 연합뉴스 2016-05-05 0 2102 570
12759 서울 사는 직원, 대전 직장 사무실 숙소로 쓰며 일했는데 2달 만에 나가라…법원 "부당해고" 조선비즈 2016-05-05 1 2182 576
12758 사무실서 거주한 직원에게 "방 빼"…법원 "부당해고" 연합뉴스 2016-05-05 0 2146 599
12757 기아차 승용 부문 내수 현대차 앞질렀다 교통신문 2016-05-05 0 2211 577

[first] < [5] [6] [7] [8] [9] [10] [11] [12] [13] [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