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사모 조회수: 2266    추천:542 2016-02-14 18:36:22
고 정세영 회장님께서 가끔 생전 모습으로

고 정세영 회장님께서 가끔 생전 모습으로

TV에 나오시면 갑자기 눈물이 나오면서,

고인이 묻히신 양수리 묘지에 가서 무릎을 꿇고 엉엉 울면서

술이라도 한 잔 올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고인께서는 2005년 향년 77세의 나이로 작고하셨는데,

평소 좋아하셨던 수상스키를 자주 접하신

전망이 확 트인 양수리 양지에 묻히셨지요



그곳에는 포니 암벽화와 정 회장님께서

전 세계에 포니 론칭을 성공적으로 끝내시고,  

활짝 웃고 계시는 모습이 암벽화로 조각되어 있습니다



항상 겸손하신 ,그리고 직원들에게는 다정다감하셨던,

이 시대 진정한 한국의 명 신사 경영인 !!, 정세영 회장님 !!



현대차 간부들은 어느 누구도 정세영 회장님의 겸손과

직원들에게 따뜻한 배려심, 앞을 내다보는 혜안 능력,

그리고, 고유 모델 개발을 향한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 !!

그래서, 포니와 포니 정을 정녕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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