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디넷코리아 조회수: 2209    추천:521 2016-02-15 19:19:28
현대차 재경본부장에 최병철 현대모비스 부사장
링크 #1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60215152436&type=det&re=, Hit:1086


현대차 재경본부장에 최병철 현대모비스 부사장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재경본부장도 연쇄 이동



.정기수 기자입력 : 2016.02.15.15:26 수정 : 2016.02.15.15:26.0.



현대자동차 재무최고책임자(CFO)인 재경본부장에 최병철 현대모비스 부사장(58)이 선임됐다.



1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최 부사장은 지난 11일 그룹 임원 인사를 통해 현대차 재경본부장(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병철 현대차 재경본부장(사진=현대차그룹)



이번 인사는 지난해 말 김충호 현대차 영업·마케팅 총괄 사장의 용퇴 이후 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기존 재경 업무는 물론 영업과 마케팅, 기획 업무까지 모두 총괄해 온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경영환경이 불확실해짐에 따라 그룹 내 재무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이원희 사장을 도와 재경 업무를 담당할 수장으로 최병철 부사장이 낙점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부사장은 1958년생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7년 현대모비스의 전신인 옛 현대정공에 입사했다. 현대모비스 재경실장(이사대우)과 재경사업부장(상무), 재경사업부장(전무), 재경사업본부장(부사장)을 거친 정통 재무통이다.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원희 사장의 직속 후배기도 하다.



공석이 된 현대모비스 재경본부장에는 한용빈 현대글로비스 전무가 임명됐다. 현대글로비스 재경본부장에는 김순복 현대모비스 상무가 전무로 승진해 자리를 옮겼다. 이들은 오는 3월 열리는 계열사별 주주총회에서 각각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



추천하기

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56 아주 좋은 분위기에 일반직지회에 많이 가입하자 !! 일만직 2016-04-14 0 2304 571
12555 우리 , 이제 제대로 가고 있는 거지??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04-14 0 2329 550
12554 [사설]실적 회복 나서는 현대차…노조의 협조 절실 경상일보 2016-04-14 0 2175 587
12553 능력자들은 이렇게 예측을 잘 합니다 능력자들 2016-04-14 0 2314 568
12552 김종인,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야 하는데... 재벌 해체 2016-04-14 0 2468 588
12551 김종인 , 야권의 입법,사법,행정 전권 위임받음--마이웨이가 거의 나폴레옹 권력 수준 능력자들 2016-04-14 0 2291 561
12550 김종인님, 이종걸님 만세 !!! 일반해고 2016-04-14 1 2574 552
12549 사람에게는 고유의 DNA 유전 계승이 있다 무허가 무속인 2016-04-14 0 2283 630
12548 불사조로 절대적 전권 완전 장악 재벌 해체 2016-04-14 1 2226 539
12547 시중의 말... 레미제라블 2016-04-14 0 2325 615
12546 손석희 앵커, 시중에 도는 우스갯소리로는 그쪽 회장이 한전 산 줄 알았다 헷갈리우스 2016-04-14 0 2221 544
12545 10/14 JTBC 9시 뉴스-, 손석희--김종인 인터뷰 내용 보도 2016-04-14 0 2200 525
12544 한방에 훅 가는 일만 남았다 해고의 칼날 2016-04-14 0 2212 545
12543 [허문명의 프리킥]테슬라 전기차 돌풍, 현대차의 운명은? 동아일보 2016-04-14 0 2185 542
12542 현대차 임원,"우리의 경쟁자는 이제 도요타나 GM이 아니고 애플 구글 테슬라”라고 말해... 임직원 2016-04-14 0 2166 536
12541 이게 사실인가? 수퍼 갑질 2016-04-13 0 2195 564
12540 현대비앤지스틸·MPK, 같은 甲질 다른 주가 왜일까? 아시아경제 2016-04-12 2 2200 529
12539 그룹 경영난 원인, 현대상선의 초조함 주간동아 2016-04-12 0 2199 549
12538 왕자의 난과 갈라진 운명 주간동아 2016-04-12 0 2238 563
12537 이런 막강한 스마트카 제조업체들 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연꽃이 필 무렵 2016-04-12 0 2279 570

[first]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