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2111    추천:533 2016-02-16 18:22:14
오늘날 현대차가 이렇게 망가진 것은...

오늘날 현대차가 이렇게 망가진 것은...



빈머리 경영진

간신,환관 같은 중역들

직언도 못하고, 소신도 없고, 용기도 없고, 업무 능력도 없는 일반직 간부

투쟁을 위한 투쟁을 일삼는, 자기들 권익만을 추구하는 노조원들의 변함없는 자세

국내 고객들을 차별과 하대로 인한 현대차 안피팬 1천만명 육성 자초

국내 독점에 취해 자만한 나머지, 제품개발과 연구를 등안시 한 회사 정책과 연구개발 인력들

해외에 엄청나게 무리한 천문학적인 투자로 인한 영업 손실

수 십조원을 들여서 그룹사 105층 사옥 건설 ,

구 시대적 산업(부동산, 건설,철강, 제철,해운 등)에 몰빵

경영 총수의 도덕적 불감증

재벌 3세 승계를 위한 불법, 편법 상속에만 경영층의 업무 몰입 등이 이유인데,



앞으로도 어느 하나 제대로 해결될 개선 기미가 안 보이므로 현대는 미래 해결책이 없다



침몰 중인 세월호와 같은 신세, 즉 미래를 예측하고 미리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에 용기있게 뛰어 드는 자만이 살아 남는다



추천하기

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816 베이징 한국공장들 '강제 이주' 위기 조선비즈 2016-05-16 1 2107 551
12815 현대차 100만대 규모 100만평 공장 이전 협상 중??? 비단장수 왕서방 2016-05-16 0 2311 602
12814 대법원 "자살보험금 지급" 생보사 1조 지급 가능성(종합) 머니투데이 2016-05-16 0 2277 592
12813 비즈팩트---대법원 자살보험금 지급 판결, "이자까지 지급해라" 법원 2016-05-16 0 2131 568
12812 권성민 전MBC PD, 해고 무효소송 1·2심,대법원 판결도 승소 아시아경제 2016-05-16 0 2134 580
12811 매우 중요~~서울광장에 가면 현대차가 보인다? 한국금융신문 2016-05-16 0 2221 646
12810 퍼온 글---현대중공업 직원 15%.3000명 감원. 퍼온 글 2016-05-16 2 2275 560
12809 현대차, 해외공장 1분기 매출 확 늘었다 아시아경제 2016-05-14 0 2177 548
12808 글로벌 자동차 '빅4 체제'… 현대·기아 입지 '흔들' 머니투데이 2016-05-14 0 2353 571
12807 현대차그룹은 왜 미쓰비시를 인수하지 않았나? 오토헤럴드 2016-05-14 1 2153 571
12806 닛산, 미쓰비시車 인수…경쟁자 ‘현대차’의 향방은? 헤럴드경제 2016-05-14 0 2160 571
12805 곽진부사장의 답변??,한달에 755 대 판매~아예 사표를 써라!! ??? 2016-05-13 3 2291 556
12804 퍼온 글---현대차 고임금,수익성 급감으로 2년내 부도난다 퍼온 글 2016-05-13 1 2151 562
12803 중요**닛산의 미쓰비시 깜짝 인수,현대차그룹 외로운 5위 오토헤럴드 2016-05-13 0 2141 550
12802 매우 중요~~ ‘뉴 씽킹’이 절실한 현대차 한국금융신문 2016-05-13 0 2245 549
12801 유성범대위, 정몽구 현대차 회장 노조법 위반혐의로 고발 문화저널21 2016-05-13 0 2242 535
12800 현대차 고용 안정성 높지만…군대식 문화 단점으로 한겨레 2016-05-13 0 2207 581
12799 과장급 연구원 장씨 자살-법원,업무상 재해 인정(과로사,주당 61.6시간 근무,83건 보고,1년 휴가 4일뿐) 한겨레 2016-05-13 0 2145 542
12798 [생-글] 日 닛산, 미쓰비시車 인수,업계 재편 전망 한국경제TV 2016-05-13 1 2062 581
12797 [생-글] 日 닛산, 미쓰비시車 인수,업계 재편 전망 한국경제TV 2016-05-13 0 2160 545

[first] < [3] [4] [5] [6] [7] [8] [9] [10] [11] [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