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핌 조회수: 2153    추천:518 2016-03-02 08:53:07
현대차, 2월 미국서 5만3천대 판매

현대차, 2월 미국서 5만3천대 판매



기사입력 : 2016년03월02일 04:24

최종수정 : 2016년03월02일 07:33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현대차가 지난달 미국에서 2월 기록으론 사상 최대치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1일(현지시간) 올해 2월 미국 판매량이 5만3009대로 1년 전보다 약 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차종별로 보면 투싼은 같은 기간 90% 급증한 7336대 판매됐으며 쏘나타는 25% 늘어난 1만7470대 팔렸다.



데릭 하타미 현대차 미국 판매담당 부사장은 "올-뉴 투싼에 대한 강한 수요가 지속해 2월 중 90%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면서 "싼타페와 싼타페 스포츠 모델이 선보이기 시작해 투싼의 성공과 함께 크로스오버유틸리티 차량(CUV) 라입업이 1분기를 마무리하면서 실적을 지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2월 중 1년 전보다 13% 늘어난 4만9737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쏘울과 옵티마의 판매량 증가가 두드러졌다.



지난달 미국에서 자동차 업체들은 대체로 1년 전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피아트크라이슬러는 18만3607대를 팔아 11.9% 성장했고 포드의 자동차 판매량은 21만6045대로 같은 기간 20.2% 증가했다. 다만 제너럴모터스(GM)는 2월 중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감소한 22만7825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



일본 자동차 업체들을 보면 도요타는 1년 전보다 4.1% 늘어난 18만7954대를 팔았으며 혼다는 12.8% 증가한 11만8986대를 판매했다. 닛산의 판매량도 13만911대로 같은 기간 10.5% 늘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추천하기

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56 아주 좋은 분위기에 일반직지회에 많이 가입하자 !! 일만직 2016-04-14 0 2257 571
12555 우리 , 이제 제대로 가고 있는 거지??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04-14 0 2283 550
12554 [사설]실적 회복 나서는 현대차…노조의 협조 절실 경상일보 2016-04-14 0 2129 587
12553 능력자들은 이렇게 예측을 잘 합니다 능력자들 2016-04-14 0 2268 568
12552 김종인,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야 하는데... 재벌 해체 2016-04-14 0 2422 588
12551 김종인 , 야권의 입법,사법,행정 전권 위임받음--마이웨이가 거의 나폴레옹 권력 수준 능력자들 2016-04-14 0 2246 559
12550 김종인님, 이종걸님 만세 !!! 일반해고 2016-04-14 1 2530 551
12549 사람에게는 고유의 DNA 유전 계승이 있다 무허가 무속인 2016-04-14 0 2238 630
12548 불사조로 절대적 전권 완전 장악 재벌 해체 2016-04-14 1 2182 539
12547 시중의 말... 레미제라블 2016-04-14 0 2280 615
12546 손석희 앵커, 시중에 도는 우스갯소리로는 그쪽 회장이 한전 산 줄 알았다 헷갈리우스 2016-04-14 0 2176 544
12545 10/14 JTBC 9시 뉴스-, 손석희--김종인 인터뷰 내용 보도 2016-04-14 0 2153 525
12544 한방에 훅 가는 일만 남았다 해고의 칼날 2016-04-14 0 2167 543
12543 [허문명의 프리킥]테슬라 전기차 돌풍, 현대차의 운명은? 동아일보 2016-04-14 0 2138 539
12542 현대차 임원,"우리의 경쟁자는 이제 도요타나 GM이 아니고 애플 구글 테슬라”라고 말해... 임직원 2016-04-14 0 2120 534
12541 이게 사실인가? 수퍼 갑질 2016-04-13 0 2150 564
12540 현대비앤지스틸·MPK, 같은 甲질 다른 주가 왜일까? 아시아경제 2016-04-12 2 2156 529
12539 그룹 경영난 원인, 현대상선의 초조함 주간동아 2016-04-12 0 2153 547
12538 왕자의 난과 갈라진 운명 주간동아 2016-04-12 0 2191 562
12537 이런 막강한 스마트카 제조업체들 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연꽃이 필 무렵 2016-04-12 0 2234 570

[first]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