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즈팩트 조회수: 2238    추천:539 2016-04-01 13:42:19
'평균급여 1억 원 육박' 현대모비스, 라이벌 만도와 연봉 격차는?

'평균급여 1억 원 육박' 현대모비스, 라이벌 만도와 연봉 격차는?



입력: 2016.04.01 11:09 / 수정: 2016.04.01 11:09



정몽구(왼쪽)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현대모비스로부터 42억 원의 보수를 받았으며, 정몽원 이사는 만도에서 33억 원을 받았다. /더팩트 DB, 만도 홈페이지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자동차 부품제조사 현대모비스와 만도에서 5억 원 이상 급여를 받는 임원이 각각 4명, 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1인당 평균급여액도 1억 원에 육박했다.



자동차 부품제조사 현대모비스가 지난달 30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서 지난해 임원들에게 지급한 보수가 총 67억5200만 원이라고 밝혔다. 현대모비스의 국내 라이벌 업체인 만도는 같은 기간 임원들에게 54억4700만 원을 지급했다.



현대모비스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보수로 42억 원을 지급했다. 정몽구 회장의 아들 정의선 현대차 부사장은 6억 원을 받았으며, 정명철 사장이 10억4900만 원, 최병철 부사장이 5억5600만 원의 보수를 챙겼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총 직원 8569명에게 7367억2900만 원을 지급했다. 1인당 평균급여액은 9000만 원이다.



만도는 지난해 정몽원 이사에게 33억2200만 원의 보수를 지급했으며, 성일모 대표이사는 6억9500만 원, 김경수 이사는 5억8100만 원을 지급했다.



만도의 직원 수는 현대모비스의 절반 수준인 4307명으로 1인 평균급여액은 8700만 원으로 나타났다.



jangbm@tf.co.kr



추천하기

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56 아주 좋은 분위기에 일반직지회에 많이 가입하자 !! 일만직 2016-04-14 0 2244 570
12555 우리 , 이제 제대로 가고 있는 거지??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04-14 0 2262 548
12554 [사설]실적 회복 나서는 현대차…노조의 협조 절실 경상일보 2016-04-14 0 2113 586
12553 능력자들은 이렇게 예측을 잘 합니다 능력자들 2016-04-14 0 2255 567
12552 김종인,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야 하는데... 재벌 해체 2016-04-14 0 2409 587
12551 김종인 , 야권의 입법,사법,행정 전권 위임받음--마이웨이가 거의 나폴레옹 권력 수준 능력자들 2016-04-14 0 2231 559
12550 김종인님, 이종걸님 만세 !!! 일반해고 2016-04-14 1 2517 550
12549 사람에게는 고유의 DNA 유전 계승이 있다 무허가 무속인 2016-04-14 0 2225 629
12548 불사조로 절대적 전권 완전 장악 재벌 해체 2016-04-14 1 2169 538
12547 시중의 말... 레미제라블 2016-04-14 0 2264 614
12546 손석희 앵커, 시중에 도는 우스갯소리로는 그쪽 회장이 한전 산 줄 알았다 헷갈리우스 2016-04-14 0 2160 542
12545 10/14 JTBC 9시 뉴스-, 손석희--김종인 인터뷰 내용 보도 2016-04-14 0 2139 524
12544 한방에 훅 가는 일만 남았다 해고의 칼날 2016-04-14 0 2153 542
12543 [허문명의 프리킥]테슬라 전기차 돌풍, 현대차의 운명은? 동아일보 2016-04-14 0 2122 539
12542 현대차 임원,"우리의 경쟁자는 이제 도요타나 GM이 아니고 애플 구글 테슬라”라고 말해... 임직원 2016-04-14 0 2105 534
12541 이게 사실인가? 수퍼 갑질 2016-04-13 0 2135 563
12540 현대비앤지스틸·MPK, 같은 甲질 다른 주가 왜일까? 아시아경제 2016-04-12 2 2141 528
12539 그룹 경영난 원인, 현대상선의 초조함 주간동아 2016-04-12 0 2137 547
12538 왕자의 난과 갈라진 운명 주간동아 2016-04-12 0 2176 561
12537 이런 막강한 스마트카 제조업체들 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연꽃이 필 무렵 2016-04-12 0 2218 569

[first]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