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뉴스1 |
조회수: 2208 추천:570 |
2016-04-29 13:09:58 |
|
| "배상금 불만" 50대 광주지법 앞서 분신 시도 위독(종합) |
"배상금 불만" 50대 광주지법 앞서 분신 시도 위독(종합)
뉴스1 | 전원 기자 | 입력 2016.04.29. 11:28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손해배상금에 불만을 품은 50대가 광주지법 앞에서 분신을 시도했다.
29일 오전 9시께 광주 동구 지산동에 위치한 광주지법 앞에서 박모씨(55)가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자살을 시도했다.
박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몸에 2~3도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박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뒤 보험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고, 1심 결과에 불복해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소송을 진행하면서 배상금과 관련해 불만을 표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50대 남성이 분신한 사건과 관련,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해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2016.4.29/뉴스1 © News1 윤용민 기자경찰 등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junwon@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