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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정년 전 해고 |
조회수: 2406 추천:616 |
2016-05-04 22: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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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중, 저성과자 3천명 잘린다, 다음 주부터 작업 개시 |
사측은 구조조정 계획에 대해 침묵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현대중공업이 저성과자를 중심으로 3000명 규모 인력 조정안을 마련했다는 풍문이 돈다.
시점은 연휴가 끝나는 다음 주 전후다. 근거 없는 소문으로 치부하기엔
감원 계획과 내용이 구체적이다.
익명을 요구한 조선업계 관계자는 “감원은 기정사실이다.
희망퇴직은 지금도 암묵적으로 시행 중에 있고 성과가 없는 간부들은
이미 옷 벗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시점의 문제다.
노조 반발이 불가피해 보이지만 (구조조정에 대한) 정부와
금융권 압박이 심한 상황”이라고 밝혔다.-----------------퍼옴(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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