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베타뉴스 조회수: 2280    추천:634 2016-05-05 10:01:32
현대·기아차, 中 판매 4개월 만에 반등

현대·기아차, 中 판매 4개월 만에 반등



     

2016-05-05 09:22:07 / 디지털뉴스팀



(press@betanews.net) 현대ㆍ기아차가 지난달 중국 시장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최근 계속되던 부진을 딛고 4개월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시장에서 현대ㆍ기아차는 14만637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0.1% 늘어난 실적을 올렸다. 이에 현대ㆍ기아차는 3월까지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다 지난달 반등하면서 추가 상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ㆍ기아차는 작년 10~12월 성장세를 달리다 올해 1월 -21.9%의 판매 감소율을 기록한 뒤 2월 -21.2%, 3월 -6.8%로 3개월 연속 판매량이 줄었다.



하지만 신형 아반떼와 신형 스포티지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4월의 반전’을 만들었다. 4월 판매 증가는 현대차가 주도했다. 현대차는 4월 전년 동월(9만189대)보다 6.7% 증가한 9만6222대를 판매했다. 특히 신차인 링동은 지난달 1만4665대가 판매돼 아반떼(위에둥ㆍ랑동ㆍ링동) 판매를 12.7% 증가한 3만5658대로 끌어올렸다.



지난해 하반기 출시돼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신형 투싼도 이달에 1만1150대가 판매되며 신구형 투싼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105.6%나 증가한 1만7295대를 기록했다.



기아차는 4월 10.4% 감소한 5만156대를 판매했으나 3월 출시된 신형 스포티지가 지난달 7813대를 판매하며 점점 월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다.



신형 스포티지와 신형 투싼의 선전으로 현대ㆍ기아차 4월 SUV 판매는 4만9801대를 기록하며 전년(3만4293대)보다 45.2% 증가했다. 이로써 SUV가 전체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 동월 23.5%에서 34.0%로 높아졌다.



현대ㆍ기아차측은 "5월에도 기존 신차 이외에도 북경모터쇼에서 선보인 K3 개조차 마케팅을 강화해 신차 효과를 극대화 할 것" 이라며 "나아가 구매세 비수혜 차종 대상으로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다양한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 운영, 스포츠 마케팅 확대 시행 등을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타뉴스 디지털뉴스팀 (press@betanews.net)



추천하기

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56 아주 좋은 분위기에 일반직지회에 많이 가입하자 !! 일만직 2016-04-14 0 2257 571
12555 우리 , 이제 제대로 가고 있는 거지??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04-14 0 2283 550
12554 [사설]실적 회복 나서는 현대차…노조의 협조 절실 경상일보 2016-04-14 0 2129 587
12553 능력자들은 이렇게 예측을 잘 합니다 능력자들 2016-04-14 0 2269 568
12552 김종인,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야 하는데... 재벌 해체 2016-04-14 0 2424 588
12551 김종인 , 야권의 입법,사법,행정 전권 위임받음--마이웨이가 거의 나폴레옹 권력 수준 능력자들 2016-04-14 0 2249 559
12550 김종인님, 이종걸님 만세 !!! 일반해고 2016-04-14 1 2533 551
12549 사람에게는 고유의 DNA 유전 계승이 있다 무허가 무속인 2016-04-14 0 2241 630
12548 불사조로 절대적 전권 완전 장악 재벌 해체 2016-04-14 1 2185 539
12547 시중의 말... 레미제라블 2016-04-14 0 2283 615
12546 손석희 앵커, 시중에 도는 우스갯소리로는 그쪽 회장이 한전 산 줄 알았다 헷갈리우스 2016-04-14 0 2179 544
12545 10/14 JTBC 9시 뉴스-, 손석희--김종인 인터뷰 내용 보도 2016-04-14 0 2158 525
12544 한방에 훅 가는 일만 남았다 해고의 칼날 2016-04-14 0 2170 543
12543 [허문명의 프리킥]테슬라 전기차 돌풍, 현대차의 운명은? 동아일보 2016-04-14 0 2140 539
12542 현대차 임원,"우리의 경쟁자는 이제 도요타나 GM이 아니고 애플 구글 테슬라”라고 말해... 임직원 2016-04-14 0 2123 534
12541 이게 사실인가? 수퍼 갑질 2016-04-13 0 2153 564
12540 현대비앤지스틸·MPK, 같은 甲질 다른 주가 왜일까? 아시아경제 2016-04-12 2 2159 529
12539 그룹 경영난 원인, 현대상선의 초조함 주간동아 2016-04-12 0 2156 547
12538 왕자의 난과 갈라진 운명 주간동아 2016-04-12 0 2194 562
12537 이런 막강한 스마트카 제조업체들 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연꽃이 필 무렵 2016-04-12 0 2235 570

[first]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