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NSP통신 조회수: 1212    추천:384 2015-12-02 22:21:24
현대기아차, 국내 공장수출↓·해외 공장출하↑…

현대기아차, 국내 공장수출↓·해외 공장출하↑…

12월 RV판매 호조는 지속



(입력) 2015-12-02 08:12:24 (수정) 2015-12-02 08:12:24



현대기아차, 완성차판매대수



(서울=NSP통신) 고정곤 기자 =



현대차의 11월 글로벌 출하는 5% (YoY) 증가한 45만2000대였다. 국내 공장 출하는 15만9000대(-4% (YoY))로 내수와 수출이 각각 6만5000대(+17%), 9만4000대(-15%)를 기록했다.



내수에서는 승용 부문이 15% (YoY) 증가했고 싼타페·투싼이 47%·90% (YoY) 증가하면서 RV 판매(+59%)를 견인했다.



해외 공장 출하는 29만3000대(+11% YoY)를 기록했다. 11월 해외 공장의 비중은 64.8%(+3.4%p (YoY))였다.



11월 누적으로는 글로벌 출하가 1% (YoY) 감소했는데 국내공장 출하가 1%(내수·수출이 각각 +3%·-3% (YoY)) 감소했다. 해외 공장의 출하도 1% (YoY) 감소한 가운데 해외 공장의 출하 비중은 62.3%로 전년 수준이었다.



기아차의 11월 글로벌 출하는 7% (YoY) 증가한 28만6000대였다. 국내 공장 출하는 내수·수출이 각각 +12%·-0% (YoY) 변동하면서 15만8000대(+3% (YoY))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신형 스포티지 K5 카니발 등이 판매 증가를 견인했다. 해외 공장 출하는 11% (YoY) 증가한 12만8000대를 기록했다. 11월 해외 공장의 비중은 44.7%(+1.8%p (YoY))였다.



11월 누적으로는 글로벌 출하가 1% (YoY) 감소했는데 국내공장 출하가 2%(내수·수출이 각각 +14%·-3% (YoY)) 증가했다. 해외 공장의 출하는 4% (YoY) 감소한 가운데 해외 공장의 출하 비중은 43.1%(-1.3%p (YoY))를 기록했다.



11월 현대·기아의 국내 공장 수출이 각각 15%·0% (YoY) 감소한 반면 해외 공장 출하는 11%·11% (YoY) 증가했다.  



현대차는 미국 중국 인도 등 주요 지역의 출하 호조가 나타난 영향이고 기아차는 중국 공장의 신형 K5 스포티지 판매가 증가한 영향이다.



중국 정부의 소비진작 정책으로 중국 자동차 시장이 회복되고 현대·기아 모두 신차를 투입한 점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11월 현대·기아의 RV 내수 판매는 각각 59%·29% (YoY) 증가했다. 현대차의 투산, 기아차의 스포티지 등 신차 효과가 지속됐고 개별소비세 인하효과 등이 긍정적이었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12월에도 개별소비세 인하(연말 종료)·RV 수요 확대 등 우호적인 시장환경이 예상된다”며 “RV 판매 호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고정곤 기자, kjk1052@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추천하기

26/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8 운전자 무죄, 블랙박스 영상에 무단횡단 덜미…법원 "충돌 불가피했다" MBN 2015-11-10 0 1298 410
837 법원, '삼청교육대 실태 폭로' 시인에 민주화 운동 불인정 뉴스1 2015-11-10 2 1280 404
836 김인혜교수 파면, 스타킹서 흘린 눈물은 연기? ‘경악’ 법원 2015-11-10 0 1293 428
835 현대차 정의선 '진짜' 신고식…"고급차 시장 승부수 띄운다" 비즈포커스 2015-11-10 0 1327 397
834 현대차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았다"..제네시스 EQ900 최초 공개 시사저널 2015-11-10 0 1356 409
833 "현대차, 이대로는 6년후 EU 이산화탄소 배출기준 못맞춘다" 연합뉴스 2015-11-10 0 1224 387
832 현대차그룹, 현대상선 인수 일단은 부인하지만… 머니투데이 2015-11-10 0 1232 390
831 현대차 임단협 연내타결 가능한가?..."교섭문화 쇄신이 첫 걸음" 울산제일일보 2015-11-10 0 1232 380
830 海運 5년 불황에 흔들…현대그룹 위기 헤쳐나갈까 조선일보 2015-11-09 0 1219 372
829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선거 박유기·하부영·홍성봉 후보 3파전 매일노동뉴스 2015-11-09 0 1258 376
828 도요타자동차 상반기 순익 사상 최대, 현대·기아차와 비교해 보니 한국경제 2015-11-09 0 1273 372
827 현대기아차 명품 자동차의 고장 독일서 수입차 판매 1위 등극양성운 기자(ysw@) 메트로신문 2015-11-09 0 1327 397
826 ISSUE INSIDE] 제네시스 分家시킨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글로벌 名車 승부수 매경이코노미 2015-11-09 0 1219 395
825 현대차, 제네시스에 물분사 시스템 적용 한국경제 2015-11-09 0 1227 382
824 [기자수첩] 현대차 국내 소비자 ‘역차별’ 말라 에너지경제 2015-11-09 0 1293 393
823 [격랑의 자동차시장 현대차 해외기지를 가다] <4> 최대 격전지 중국'올뉴 투싼' 브랜드파워로 승부… 中 저가공세 뿌리치고 성장가도 서울경제 2015-11-09 1 1333 387
822 "'싫다' 말해도 폭행 없으면 강간 무죄"…법원 판결에 논란 예상 뉴스1 2015-11-08 0 1244 382
821 '중도금 무이자' 광고후 분양가에 이자 포함…법원 "합법" SBS뉴스 2015-11-08 0 1310 414
820 30대그룹 M&A 경쟁, 롯데>현대차>SK 순 이데일리 2015-11-08 0 1362 401
819 현대차 위원장 "임금피크제 때문에 임단협 못 끝내" 연합뉴스 2015-11-08 0 1355 413

[first]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