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데일리 조회수: 1133    추천:352 2015-12-03 13:32:27
구매세 인하효과..현대기아차, 11월 中시장서 18만여대 판매
링크 #1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11&newsid=02952006609594584&DCD=A00301&OutLnkChk=Y, Hit:562


구매세 인하효과..현대기아차, 11월 中시장서 18만여대 판매

입력시간 | 2015.12.02 12:18 | 이승현 기자 leesh@



역대 두번째 판매기록..전년 및 전월대비 11.5%·15.1%↑

랑동·ix25·스포티지R 등 6개 차종 출시 이후 최다판매

경쟁사 없는 1.6리터 모델 다수보유.."연간 판매목표 달성 주력"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현대·기아차가 지난달 중국시장에서 월간기준 역대 두번째 판매기록을 달성했다. 구매세 인하 효과와 주요 신차들의 선전 때문이다.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판매 증가율은 전년은 물론 전월에 비해서도 두자릿수를 보였다. 당분간 성장세 지속이 예상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005380)(152,000원 0 0.00%)와 기아차(000270)(54,200원 1,100 -1.99%)는 지난달 중국에서 각각 11만94대와 7만65대 등 총 18만159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지난해 12월 18만2876대에 이어 역대 두번째 월간실적이다.



지난달 실적은 전년 동기와 전월에 비해 각각 11.5%와 15.1% 증가한 것이다. 현대·기아차의 월별 실적이 전년 및 전월대비 모두 증가한 것은 올 들어 지난 3월 이후 8개월만에 처음이다.



특히 기아차는 지난 2002년 중국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월간판매 7만대를 넘어섰다. 현대차도 올 들어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리며 2개월 연속 10만대 판매를 넘어섰다.



또한 차종별로는 △현대차 랑동(아반떼 MD)과 ix25, 신형 투싼 △기아차 K2와 KX3, 스포티지R 등 6개 모델이 중국시장 출시 이후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랑동과 ix25는 각각 2만8581대와 1만1995대가 판매되며 현대차 실적을 이끌었다. 신형 투싼도 1만2646대로 지난 9월 출시 이후 3개월 연속 월 1만대 이상 팔리고 있다. 쏘나타도 전달에 비해 61.6%가 늘어난 7351대가 판매됐다.



기아차 K2는 2만736대로 처음으로 월간판매 2만대를 넘었다. K3와 스포티지R도 각각 1만7022대와 1만88대로 양호한 실적을 냈다.  



현대·기아차는 이에 대해 지난 9월부터 시행한 중국 정부의 1.6ℓ이하 차종에 대한 구매세 인하정책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LF쏘나타와 신형 투싼 등은 중국내 경쟁차종인 파사트와 캠리, CR-V 등에 없는 1.6ℓ 엔진라인업을 갖고 있다. 기아차의 K3와 K4, K5 등에도 1.6ℓ 엔진라인업이 있다.



현대차는 이에 더해 이달 ix25 1.6 터보 모델을 선보여 연말 판매량 증진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판매사원 순회교육을 통해 딜러 역량을 제고하고 뮤지컬 초청행사 등 고객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강화하며 구매세 인하정책 효과 극대화를 위한 고객 혜택 금융상품을 운영하는 등 연간 판매목표 달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7/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8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주식 4439억원에 매각…"순환출자 해소" 서울파이낸스 2016-02-10 0 1277 419
1217 [특징주]인포뱅크, 애플·현대차 스마트카 협업..솔루션 개발 부각↑ 아시아경제 2016-02-02 0 1343 377
1216 현대 기아차 2015년 경영실적 발표"신차 효과 봤다" 뉴스투데이 2016-01-28 0 1262 387
1215 현대차, 수익성 감소 대신 배당성향 큰 폭 증대 뉴스투데이 2016-01-28 0 1225 357
1214 현대차 제네시스 EQ900 한달만에 2000대 팔았다 헤럴드경제 2016-01-28 0 1255 359
1213 현대차 아이오닉 기대와 우려 3가지 퍼온 글(브런치) 2016-01-28 0 1279 357
1212 현대차 지난해 매출액 91조 9,587억 “세계5위 굳혔다!” 브레이크뉴스 2016-01-27 0 1213 354
1211 현대차, 환율효과·고급차로 ‘명예회복’ 한다 아시아투데이 2016-01-27 0 1186 348
1210 사상최대 매출 기록하고도...신흥국 통화약세에 발목잡힌 현대차 메트로신문 2016-01-27 0 1210 367
1209 증권가 "현대차 4분기 실적 기대 못미쳐"…목표가 줄하향 이데일리 2016-01-27 0 1177 341
1208 현대차 소형신차 2종 출시·SUV 증산…中시장 공략 연합뉴스 2016-01-27 0 1197 337
1207 현대차 작년 4분기 부진한 실적에 올해 전망 엇갈려 초이스경제 2016-01-27 0 1197 346
1206 현대차, 환율·신차 효과로 올해 이익 증가할 것 - 유진투자증권 파이낸셜뉴스 2016-01-27 0 1195 352
1205 경력법관 ‘깜깜이 임용’ 지적에 후보자 ‘공개검증’하라는 법원 경향신문 2016-01-25 0 1249 365
1204 공무원이 불륜 저질렀어도..법원 "해임 지나쳐" 연합뉴스 2016-01-25 0 1302 374
1203 불교방송BBS---법원 “불륜 저지른 공무원 해임은 지나쳐” 법원 2016-01-25 2 1301 374
1202 법원, 후임병 앞에서 바지 내렸다 영창 처분 병사 항소에 원고 패소 판결 전자뉴스 2016-01-25 0 1304 398
1201 법원 "빚 때문에 급여압류된 경찰관 해임 처분, 부당" 머니투데이 2016-01-25 0 1249 387
1200 오피니언 ‘세치 혀’ 제주신보 2016-01-24 0 1308 379
1199 인도로 달려간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올해 50만대 이상 판다 초이스경제 2016-01-24 1 1427 429

[first] < [3] [4] [5] [6] [7] [8] [9] [10] [11] [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