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머니위크 조회수: 2640    추천:433 2013-06-05 16:53:06
현대차 "PIP 교육, 퇴출프로그램 아니다”  - 머니위크
링크 #1 :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3060514128047137&outlink=1, Hit:766


현대차 "PIP 교육, 퇴출프로그램 아니다” - 머니위크 2013.06.05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시행된 PIP 교육은... 반면 현대차 관계자는 “업무평가 부진자를... 현대차에 따르면 PIP 교육은 이미 법원의 판결까지 거친... 현대차 관계자는 “개발적인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두고...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3060514128047137&outlink=1

반면 현대차 관계자는 “업무평가 부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해 재교육을 시키고 현업에서 좀 더 원활한 업무수행을 돕고자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일 뿐 해고와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고 해명했다. 프로야구에서 성적이 부진한 선수를 2군으로 내려 실력을 키운 뒤 다시 1군으로 복귀시키는 것과 같은 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PIP 교육은 이미 법원의 판결까지 거친 공정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 PIP 교육을 통해 해고를 당했다고 판단한 간부사원들은 이 문제를 두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송을 낸 바 있다. 하지만 법원에서는 이들의 해고는 적합한 절차를 거친 해고이며, PIP 교육은 정당한 프로그램으로 판결을 내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개발적인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두고 퇴출프로그램이라 칭하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 억울하다”며 “해당 교육을 계기로 좀 더 나은 대우를 받기 위해 자격증을 딴다든지 긍정적인 노력을 하는 사람도 많다”고 전했다.



추천하기

28/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8 법원 "한맥, 주문실수로 날린 411억 거래소에 갚아야"(종합2보) 연합뉴스 2015-11-02 0 1333 391
797 법원, "업체명 적은 돈봉투는 축의금" 헤럴드경제 2015-11-02 0 1342 397
796 "서산축협 조합장 선거 무효" 법원 판결로 1개월 내 재선거 금강일보 2015-11-02 0 1355 387
795 특허법원 판사들 근무 연한 늘린다 뉴스토마토 2015-11-02 0 1299 371
794 법원 "'시의원' 당선된 직원에 대한 '휴직 명령'은 정당" 뉴스1 2015-11-02 0 1266 370
793 법원, 아들 이혼·범죄전력 숨긴 시아버지에 "고지의무 없다" 뉴스1 2015-11-02 0 1310 356
792 회사 체육대회중 부상후 사망··업무상 재해<서울행정법원> 한국경제TV 2015-11-02 0 1261 352
791 회사서 축구하다 부상 후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아시아투데이 2015-11-02 1 1285 355
790 멀기만 한 '저녁있는 삶'..입법 지연 연합뉴스 2015-11-01 0 1307 332
789 "다른 남자앞에서 치마 입지마"…16살 연하 아내 폭행 남편 '집유' 뉴시스 2015-11-01 0 1266 337
788 개인회생 신청 늘고 개인파산 신청 줄었다..왜? 머니투데이 2015-11-01 0 1242 328
787 30대그룹 사외이사 1인당 연평균 보수 5,261만원 한국경제TV 2015-11-01 0 1252 344
786 비운(非運)의 대명사, 현대차 마르샤 헤럴드경제(HOOC) 2015-11-01 0 1412 353
785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 4곳 3분기 '깜짝 실적'…현대차·LG는 부진 한국일보 2015-11-01 0 1231 354
784 현대차, 중국 신차품질 1위 달성…기아차 5위 전자신문 2015-11-01 0 1317 356
783 법원, 난폭운전으로 승객 위협한 택시기사에 ‘협박죄’ 첫 판결 아시아투데이 2015-11-01 0 1280 357
782 '마취제 남용' 간호조무사 사망…법원 "산재 불인정" 뉴스토마토 2015-11-01 0 1280 357
781 법원, 딴살림 차린 남편 이혼청구 허용…유책주의 예외 첫 인정 뉴스토마토 2015-11-01 0 1311 390
780 [사법연감] 절반 넘어선 '전자소송'…서울과 지방 법원 격차 '뚜렷' 뉴시스 2015-11-01 0 1383 396
779 법원, "그을음 없앤다" 불난 옆집 침입 소방관 징계는 정당 노컷뉴스 2015-11-01 0 1414 386

[first]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