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머니위크 조회수: 2679    추천:435 2013-06-05 16:53:06
현대차 "PIP 교육, 퇴출프로그램 아니다”  - 머니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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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PIP 교육, 퇴출프로그램 아니다” - 머니위크 2013.06.05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시행된 PIP 교육은... 반면 현대차 관계자는 “업무평가 부진자를... 현대차에 따르면 PIP 교육은 이미 법원의 판결까지 거친... 현대차 관계자는 “개발적인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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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현대차 관계자는 “업무평가 부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해 재교육을 시키고 현업에서 좀 더 원활한 업무수행을 돕고자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일 뿐 해고와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고 해명했다. 프로야구에서 성적이 부진한 선수를 2군으로 내려 실력을 키운 뒤 다시 1군으로 복귀시키는 것과 같은 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PIP 교육은 이미 법원의 판결까지 거친 공정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 PIP 교육을 통해 해고를 당했다고 판단한 간부사원들은 이 문제를 두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송을 낸 바 있다. 하지만 법원에서는 이들의 해고는 적합한 절차를 거친 해고이며, PIP 교육은 정당한 프로그램으로 판결을 내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개발적인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두고 퇴출프로그램이라 칭하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 억울하다”며 “해당 교육을 계기로 좀 더 나은 대우를 받기 위해 자격증을 딴다든지 긍정적인 노력을 하는 사람도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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