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시스 조회수: 1188    추천:356 2015-12-11 18:35:43
위안화 가치 4년만 최저치 ..외환당국, "일시적인 약세"

위안화 가치 4년만 최저치 ..외환당국, "일시적인 약세"

뉴시스 | 문예성 | 입력 2015.12.11. 16:22



베이징=신화/뉴시스】문예성 기자 = 위안화 가치가 4년반 만에 최저수준으로 하락했다.



11일 중국외환교역중심에 따르면 달러-위안 역내 환율은 한때 6.4515달러까지 올랐다.



앞서 이날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날(6.4236)보다 122위안 높은 달러당 6.4358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가치는 지난 2011년 8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평가됐다.



고시환율은 닷새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와 관련해 중국 외환당국은 위안화 가치 하락을 '추세적인 약세'가 아닌 '일시적인 파동'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왕춘잉(王春英) 국가외환관리국 국제수지사(司) 부사장(부국장급)은 10일 기자회견에서 "최근 나타난 위안화 약세는 중국내 수급상황과 국제금융시장 변화가 반영된 예상된 결과"라며 "중국 경제가 안정적으로 운용되는 상황에서 위안화가 계속 평가절하될 것이라는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위안화 환율의 변동폭은 세계 주요 화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왕윈구이(王允貴) 중국 외환관리국(SAFE) 사장도 "달러의 강세에 따라 단기적으로 위안화의 약세가 형성됐다"면서 "그러나 중국의 외환보유액이나 무역수지가 건전한 상태임을 감안하면 지속적인 위안화 약세 및 위안화 가치 급락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주장했다.



sophis73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추천하기

7/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8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주식 4439억원에 매각…"순환출자 해소" 서울파이낸스 2016-02-10 0 1277 419
1217 [특징주]인포뱅크, 애플·현대차 스마트카 협업..솔루션 개발 부각↑ 아시아경제 2016-02-02 0 1343 377
1216 현대 기아차 2015년 경영실적 발표"신차 효과 봤다" 뉴스투데이 2016-01-28 0 1262 387
1215 현대차, 수익성 감소 대신 배당성향 큰 폭 증대 뉴스투데이 2016-01-28 0 1225 357
1214 현대차 제네시스 EQ900 한달만에 2000대 팔았다 헤럴드경제 2016-01-28 0 1255 359
1213 현대차 아이오닉 기대와 우려 3가지 퍼온 글(브런치) 2016-01-28 0 1279 357
1212 현대차 지난해 매출액 91조 9,587억 “세계5위 굳혔다!” 브레이크뉴스 2016-01-27 0 1213 354
1211 현대차, 환율효과·고급차로 ‘명예회복’ 한다 아시아투데이 2016-01-27 0 1186 348
1210 사상최대 매출 기록하고도...신흥국 통화약세에 발목잡힌 현대차 메트로신문 2016-01-27 0 1210 367
1209 증권가 "현대차 4분기 실적 기대 못미쳐"…목표가 줄하향 이데일리 2016-01-27 0 1177 341
1208 현대차 소형신차 2종 출시·SUV 증산…中시장 공략 연합뉴스 2016-01-27 0 1197 337
1207 현대차 작년 4분기 부진한 실적에 올해 전망 엇갈려 초이스경제 2016-01-27 0 1197 346
1206 현대차, 환율·신차 효과로 올해 이익 증가할 것 - 유진투자증권 파이낸셜뉴스 2016-01-27 0 1195 352
1205 경력법관 ‘깜깜이 임용’ 지적에 후보자 ‘공개검증’하라는 법원 경향신문 2016-01-25 0 1249 365
1204 공무원이 불륜 저질렀어도..법원 "해임 지나쳐" 연합뉴스 2016-01-25 0 1302 374
1203 불교방송BBS---법원 “불륜 저지른 공무원 해임은 지나쳐” 법원 2016-01-25 2 1300 374
1202 법원, 후임병 앞에서 바지 내렸다 영창 처분 병사 항소에 원고 패소 판결 전자뉴스 2016-01-25 0 1304 398
1201 법원 "빚 때문에 급여압류된 경찰관 해임 처분, 부당" 머니투데이 2016-01-25 0 1249 387
1200 오피니언 ‘세치 혀’ 제주신보 2016-01-24 0 1306 379
1199 인도로 달려간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올해 50만대 이상 판다 초이스경제 2016-01-24 1 1427 429

[first] < [3] [4] [5] [6] [7] [8] [9] [10] [11] [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