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이뉴스24 조회수: 1258    추천:376 2015-12-11 18:41:07
현대차 쏘나타 PHEV, '세계 10대 엔진' 수상 쾌거
링크 #1 : http://auto.daum.net/review/newsview.daum?newsid=MD20151211092643917, Hit:569


현대차 쏘나타 PHEV, '세계 10대 엔진' 수상 쾌거



아이뉴스24 | 이영은기자 | 입력 2015.12.11 09:26



[이영은기자]



현대자동차가 친환경차에 탑재되는 파워트레인으로 2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차는 10일(현지시간)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이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하는 '2016 10대 엔진'에 선정됐다고 11일 발표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파워트레인이 수소연료전지차로는 세계 최초로 '2015 10대 엔진'에 선정된 바 있어, 친환경차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2년 연속 10대 엔진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워즈오토는 "현대차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시장에 처음 내놓은 쏘나타 PHEV는 뛰어난 연비와 수준 높은 주행성능을 동시에 구현하며 상품성을 극대화했다"며 "특히 전기차 주행 모드와 하이브리드 주행 모드 간의 전환이 굉장히 부드러워 운전자가 장기간 운전에도 피로감 없이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차"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지난 7월 현대차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쏘나타 PHEV'를 국내시장에 선보였으며, 지난달부터는 미국에서도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쏘나타 PHEV는 156마력(ps)을 발휘하는 누우 2.0 GDi 엔진과 50kW의 전기모터를 주 동력원으로 하며,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강력한 동력성능과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9.8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순수 전기차 모드만으로 일반 운전자들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약 36km)를 상회하는 약 40km를 주행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파워트레인 상에서 2년 연속 친환경차로 수상하며 독보적인 친환경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향후에도 친환경 전용 차량인 '아이오닉'을 비롯한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2016 10대 엔진'에는 쏘나타 PHEV 외에도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인 쉐보레 볼트와 도요타 프리우스 HEV의 파워트레인이 수상하며 조사가 시작된 이래 최초로 전기 동력 기반의 파워트레인 3종이 수상했다.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된 워즈오토의 '10대 엔진'은 자동차 엔진 부문의 '아카데미 상'으로 불리는 등 최고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추천하기

22/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8 活貧黨(활빈당) 경남매일 2015-11-20 0 1433 409
917 '구글세' 후폭풍… 삼성·현대차 세금 늘어날 듯 SBSCNBC 2015-11-20 0 1312 382
916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 쟁점은 '임단협 연내 타결' 연합뉴스 2015-11-20 0 1277 376
915 현대글로비스 주가 급락 주범은 '유코카캐리어스' 조선비즈 2015-11-20 0 1331 369
914 美시장 호황 오래 못간다…현기차 라인업 확대로 승부해야 헤럴드경제 2015-11-20 0 1325 369
913 24일 현대차 새 노조위원장 선거..최대 이슈는? 이데일리 2015-11-20 0 1229 359
912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 쟁점은 협상전문가…'임단협 타결 시급' 미디어펜 2015-11-20 0 1247 352
911 현대차 간부 17명 10년치 연월차수당 10억원 반환 요구... 울산저널 2015-11-20 0 1269 359
910 현대차, 현대캐피탈·카드 지분 인수 '결정된 바 없다' 시사저널 2015-11-19 0 1288 372
909 현대차, 잇따른 악재…그 시작은 '승자의 저주'일까? 팝콘뉴스 2015-11-19 0 1256 367
908 [칼럼]현대차에게 '감동'의 시작은 한국부터 오토타임즈 2015-11-18 0 1246 365
907 5억 이상 보수 등기임원 435명…1위는 정몽구 '70억원' JTBC 2015-11-18 0 1222 348
906 정몽구 현대차 회장 연봉킹..1~3분기 누적 보수 70억원 여성소비자신문 2015-11-18 0 1275 357
905 '곰팡이 범벅' 돼지갈비 판매…소셜커머스 책임 없다? SBSCNBC 2015-11-18 1 1436 358
904 전자담배 니코틴 용액도 담배?…법원 "소비세 과세 대상" 뉴스1 2015-11-18 0 1244 368
903 `법원 지지받은` 대한제당 소액주주, 검사권 따낼까 이데일리 2015-11-18 1 1272 388
902 법원, 정부 청구 손배액 90% 인정… 최근 시위대 民事책임 폭넓게 물어 조선비즈 2015-11-18 0 1286 388
901 상고법원 설치 24일 결정날까 매일경제 2015-11-18 0 1249 380
900 '동양사태 소송연루' 유안타증권,5천억대 채권신고..법원 각하 파이낸셜뉴스 2015-11-18 0 1288 392
899 법원, 무기수 김신혜 씨 재심 결정 KBS 2015-11-18 0 1317 378

[first]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