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울산매일신문 조회수: 1807    추천:368 2013-06-11 07:49:02
현대차 노사, 폭력행사 3차례 해고 전력 前 대의원을 재입사 안건채택 -  울산매일신문
링크 #1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464, Hit:603


현대차 노사, 폭력행사 3차례 해고 전력 前 대의원을 재입사 안건채택 - 울산매일신문 2013-06-11


10일 현대차 노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노사협의회를... 현대차 노조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노사가 황... 이에 대해 현대차 노조 집행부측은 "황 씨의 원직복직... 이에 현대차는 '황 씨의 합리적인 처신을 소망 한다'는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464

일각에서는 황 씨가 노동조합 활동 중 해고됐다는 이유로 현재까지도 지부로부터 연 8,000만원 안팎의 신분보장기금을 받으면서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현대차는 ‘황 씨의 합리적인 처신을 소망 한다’는 단서를 달았고, 황 씨 재입사에 대해 노조와 논의하기로 했다. 하지만 지난 11월 또 다시 차량출입을 통제한 보안요원을 때리는 폭행사건에 추가로 연루돼 회사 측도 황 씨의 재입사 문제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자는 입장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현대차 노조 조합원은 “황 씨가 함께 땀흘린 직장동료라는 차원에서 복직이 고려돼야할 대상이긴 하다”며 “하지만 벌써 3차례나 불미스러운 일로 해고조치를 받았고 현장에서도 작업분위기를 흐릴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조심스럽게 접근해야될 사안”이라고 말했다.



추천하기

7/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8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주식 4439억원에 매각…"순환출자 해소" 서울파이낸스 2016-02-10 0 1360 425
1217 [특징주]인포뱅크, 애플·현대차 스마트카 협업..솔루션 개발 부각↑ 아시아경제 2016-02-02 0 1422 380
1216 현대 기아차 2015년 경영실적 발표"신차 효과 봤다" 뉴스투데이 2016-01-28 0 1338 389
1215 현대차, 수익성 감소 대신 배당성향 큰 폭 증대 뉴스투데이 2016-01-28 0 1302 358
1214 현대차 제네시스 EQ900 한달만에 2000대 팔았다 헤럴드경제 2016-01-28 0 1334 361
1213 현대차 아이오닉 기대와 우려 3가지 퍼온 글(브런치) 2016-01-28 0 1358 359
1212 현대차 지난해 매출액 91조 9,587억 “세계5위 굳혔다!” 브레이크뉴스 2016-01-27 0 1291 356
1211 현대차, 환율효과·고급차로 ‘명예회복’ 한다 아시아투데이 2016-01-27 0 1263 349
1210 사상최대 매출 기록하고도...신흥국 통화약세에 발목잡힌 현대차 메트로신문 2016-01-27 0 1288 369
1209 증권가 "현대차 4분기 실적 기대 못미쳐"…목표가 줄하향 이데일리 2016-01-27 0 1254 342
1208 현대차 소형신차 2종 출시·SUV 증산…中시장 공략 연합뉴스 2016-01-27 0 1272 338
1207 현대차 작년 4분기 부진한 실적에 올해 전망 엇갈려 초이스경제 2016-01-27 0 1271 347
1206 현대차, 환율·신차 효과로 올해 이익 증가할 것 - 유진투자증권 파이낸셜뉴스 2016-01-27 0 1274 356
1205 경력법관 ‘깜깜이 임용’ 지적에 후보자 ‘공개검증’하라는 법원 경향신문 2016-01-25 0 1327 366
1204 공무원이 불륜 저질렀어도..법원 "해임 지나쳐" 연합뉴스 2016-01-25 0 1380 375
1203 불교방송BBS---법원 “불륜 저지른 공무원 해임은 지나쳐” 법원 2016-01-25 2 1380 376
1202 법원, 후임병 앞에서 바지 내렸다 영창 처분 병사 항소에 원고 패소 판결 전자뉴스 2016-01-25 0 1381 399
1201 법원 "빚 때문에 급여압류된 경찰관 해임 처분, 부당" 머니투데이 2016-01-25 0 1328 390
1200 오피니언 ‘세치 혀’ 제주신보 2016-01-24 0 1386 381
1199 인도로 달려간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올해 50만대 이상 판다 초이스경제 2016-01-24 1 1514 434

[first] < [3] [4] [5] [6] [7] [8] [9] [10] [11] [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