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미디어펜 조회수: 1279    추천:365 2016-01-04 18:08:17
현대차, 2015년 496만대 판매…전년대비 1302대 증가

현대차, 2015년 496만대 판매…전년대비 1302대 증가

김태우 기자  |  ghost0149@mediapen.com

   

승인 2016.01.04  16:13:45      



[미디어펜=김태우기자]



현대차는 2015년 전년대비 1302대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현대자동차는 4일 지난한해 동안 국내 71만4121대, 해외 425만716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496만4837대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실적인 496만3535대보다 1302대 늘어난 수치다.



   

▲ 현대자동차는 4일 지난한해 동안 국내 71만4121대, 해외 425만716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496만4837대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실적인 496만3535대보다 1302대 늘어난 수치다./미디어펜 DB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자동차 모델 중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판매량 81만1759대의 아반떼로 집계됐다.



이어 엑센트(66만9495대), 올뉴투싼(58만795대), LF소나타(45만169대), 싼타페(32만3454대) 등이 전세계 시장에서 현대차 판매를 견인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4.2% 증가한 71만4121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LF소나타가 10만8438대 판매되며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연간 국내 판매 1위에 올랐다. 2위는 10만422대가 팔린 아반떼AD(아반떼MD포함)가 차지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지난해 LF소나타와 아반떼AD가 연간 판매 '10만대 클럽'에 동시에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 해에 두 차종이 연간 판매 10만대를 넘어선 것은 2012년 이후 3년 만이다.



해외 시장에서는 국내생산 수출 115만4853대, 해외생산 판매 309만5863대 등 총 425만716대가 팔렸다. 이는 지난해보다 0.6% 감소한 실적이다.



현대차는 해외시장 판매의 경우 중국 시장의 성장세 둔화와 저가 SUV를 앞세운 현 업체들의 판매 급증, 브라질·러시아 등 신흥시장의 판매 위축 등의 요인이 겹치며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올해에도 시장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차와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내수 판매 견인에 힘쓰는 한편 해외 시장 개척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2016년 판매 목표로 국내 69만3000대, 해외 431만7000대 등 총 501만대를 제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 어려운 시장상황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업체간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며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더욱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미디어펜 >



추천하기

28/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8 법원 "한맥, 주문실수로 날린 411억 거래소에 갚아야"(종합2보) 연합뉴스 2015-11-02 0 1288 390
797 법원, "업체명 적은 돈봉투는 축의금" 헤럴드경제 2015-11-02 0 1298 396
796 "서산축협 조합장 선거 무효" 법원 판결로 1개월 내 재선거 금강일보 2015-11-02 0 1310 386
795 특허법원 판사들 근무 연한 늘린다 뉴스토마토 2015-11-02 0 1256 370
794 법원 "'시의원' 당선된 직원에 대한 '휴직 명령'은 정당" 뉴스1 2015-11-02 0 1219 368
793 법원, 아들 이혼·범죄전력 숨긴 시아버지에 "고지의무 없다" 뉴스1 2015-11-02 0 1264 356
792 회사 체육대회중 부상후 사망··업무상 재해<서울행정법원> 한국경제TV 2015-11-02 0 1214 352
791 회사서 축구하다 부상 후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아시아투데이 2015-11-02 1 1237 355
790 멀기만 한 '저녁있는 삶'..입법 지연 연합뉴스 2015-11-01 0 1261 332
789 "다른 남자앞에서 치마 입지마"…16살 연하 아내 폭행 남편 '집유' 뉴시스 2015-11-01 0 1220 337
788 개인회생 신청 늘고 개인파산 신청 줄었다..왜? 머니투데이 2015-11-01 0 1196 328
787 30대그룹 사외이사 1인당 연평균 보수 5,261만원 한국경제TV 2015-11-01 0 1206 344
786 비운(非運)의 대명사, 현대차 마르샤 헤럴드경제(HOOC) 2015-11-01 0 1364 353
785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 4곳 3분기 '깜짝 실적'…현대차·LG는 부진 한국일보 2015-11-01 0 1184 354
784 현대차, 중국 신차품질 1위 달성…기아차 5위 전자신문 2015-11-01 0 1270 356
783 법원, 난폭운전으로 승객 위협한 택시기사에 ‘협박죄’ 첫 판결 아시아투데이 2015-11-01 0 1231 357
782 '마취제 남용' 간호조무사 사망…법원 "산재 불인정" 뉴스토마토 2015-11-01 0 1231 357
781 법원, 딴살림 차린 남편 이혼청구 허용…유책주의 예외 첫 인정 뉴스토마토 2015-11-01 0 1263 390
780 [사법연감] 절반 넘어선 '전자소송'…서울과 지방 법원 격차 '뚜렷' 뉴시스 2015-11-01 0 1338 396
779 법원, "그을음 없앤다" 불난 옆집 침입 소방관 징계는 정당 노컷뉴스 2015-11-01 0 1367 385

[first]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