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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조선비즈 |
조회수: 1325 추천:369 |
2016-01-16 13:5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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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파트너·현지 공장 찾아 발로 뛴 대기업 CEO들 |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지난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세계 최대 IT 전시회), 11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잇따라 참석한 뒤, 곧바로 인도 남부 첸나이로 날아왔다. 현대차는 첸나이에 연산 65만대 규모의 제 1, 2공장을 가동 중이며 제3공장 건설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회장은 13일 첸나이 공장을 찾아 신년 업무보고를 받고, 최근 홍수 피해를 입은 현장도 점검했다. 13일 밤 뉴델리로 이동해 14일엔 모디 총리와 단독 면담, 15일엔 인도 자동차 딜러 대표단과의 회의 및 판매대리점 방문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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