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머니위크 조회수: 1243    추천:341 2016-02-17 22:33:42
현대차, GBC 공공기여금 1조7491억원 확정… 내년 상반기 착공
링크 #1 :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no=2016021714208058597&outlink=1, Hit:490


현대차, GBC 공공기여금 1조7491억원 확정… 내년 상반기 착공

최윤신 기자|입력 : 2016.02.17 14:22 공유 :

 

삼성동에 지어질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





옛 한전부지를 두고 서울시와 현대자동차그룹이 6개월간 벌여왔던 사전협상이 마무리됐다. 핵심사안인 공공기여금은 종전보다 400억원 오른 1조7491억원으로 확정됐고, 현대차는 연면적 92만㎡에 6개동을 짓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개발계획을 마련했다. GBC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17일 현대차와 옛 한전부지 개발을 위한 사전협상을 마무리 짓고 도시계획변경과 건축 인허가 등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상 결과에 따라 옛한전부지는 국제업무, 전시․컨벤션, 관광숙박,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이 복합될 수 있도록 현행 제3종 일반주거지역을 일반 상업지역으로 변경된다.



이곳에 지어질 현대차 GBC는 최고 105층 높이의 메인타워(56만611㎡)를 비롯해 총 6개동으로 지어지며 주요 용도는 ▲전시‧컨벤션 (5만251㎡) ▲공연장(2만9850㎡) ▲호텔(5만7496㎡) ▲업무시설(13만7821㎡) ▲판매시설(8만6818㎡)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현대차부지 개발 방향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서울 최고 입지에 법정 최대 규모의 수준 높은 건축물(800%용적률 내에서 799% 용적률 적용)을 통해 미래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건설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협상 과정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공공기여금은 1조7491억원으로 확정됐다. 공공기여금은 서울시가 현대차부지 개발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주고 기반시설 부지나 설치비용을 환산한 것으로, 6개월간의 협상과정의 핵심사안으로 취급돼 왔다. 서울시는 공공기여금을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교통 인프라의 확충과, 주경기장 등 문화체육시설의 정비, 한강·탄천의 물환경 개선 및 수변공원의 조성에 사용할 예정이다.



착공시기는 내년 상반기로 점쳐진다. 세부개발 개획은 유관부서·기관 협의, 주민공람 및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고 오는 6월까지 지구단위계획 결정과 수도권정비심의를 진행한 뒤, 7월부터 환경·교통영향평가, 건축심의·허가 절차를 거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프로젝트는 시민과 서울의 미래를 위해서 현대자동차와 서울시뿐만 아니라 많은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참여해서 만들어낸 공공개발의 새로운 모델"이라며 "국제교류복합지구가 완성되면 서울시는 세계적인 마이스산업 메카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윤신 chldbstls@mt.co.kr

산업 2팀



추천하기

3/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98 퍼온 글---현대차// 지금부터 구조조정 안하면 100%망한다.![1] 퍼온 글 2016-06-15 0 1463 397
1297 현대차 저성과자 교육, 위기경영 고삐 죈다 서울신문 2016-06-09 0 1479 448
1296 퍼온 글---흉기차 1분기 국,내외 수익구조 공개[2] 퍼온 글 2016-06-09 0 1325 376
1295 [사무실 新풍속도] (22) 현대차는 ‘1분도 아까워’ 영국기업은 ‘점심은 걸어서’ KBS 2016-06-03 0 1318 370
1294 퍼온 글---법원 4일 무단 결근, 해외여행 이유 현대차 생산직 근로자 해고 부당 퍼온 글 2016-06-03 0 1420 386
1293 퍼온 글--계약기간 2년이 되기 전에 10차례 분할 계약 현대차 부당해고 퍼온 글 2016-06-03 0 1280 369
1292 법원,현대차 최병승씨 해고 부담 밀린 임금 8억 CBC뉴스 2016-06-03 0 1260 370
1291 [귀족노조의 유아독존] 현대차노조, 과장승진 거부권 요구현대중공업 경제풍월 2016-06-02 0 1284 351
1290 현대차, 영업직원 통장 거래 내역 제출 강요 논란 조세금융신문 2016-06-02 0 1303 354
1289 [미쓰비시·스즈키 조작]⑱ 스즈키 "16개 차종 210만대 테스트 부정" 시인...현대차 훈풍불까? 조선비즈 2016-05-20 0 1261 349
1288 테슬라 "더 빠르고 커진 신형 로드스터 만든다" 지디넷코리아 2016-05-17 0 1251 341
1287 "라면이 짜다" 기내 승무원 폭행..'라면 상무' 해고무효소송 패소 뉴스1 2016-05-17 1 1233 344
1286 000 000 2016-05-17 0 1203 349
1285 올 10대그룹 시총 15兆 증발..한진그룹'최악 성적표' 헤럴드경제 2016-05-16 0 1221 341
1284 수원대, 대법원 판결무시 해직교수 괴롭힘... 신문고뉴스 2016-05-16 0 1245 350
1283 법원 “쌍용차 노조 간부, 국가에 11억 배상” 판결 뉴스천지 2016-05-16 0 1264 376
1282 “자녀 과소비·세금 대신 결제하다 빚” 법원, 파산 신청한 70대에 면책 불허 경향신문 2016-05-16 0 1338 352
1281 개그글 게시---웃어보세요~~ 개그맨 2016-05-15 0 1255 367
1280 '연비 조작 파문' 日 미쓰비시車, 닛산에 인수 동아일보 2016-05-13 0 1454 380
1279 출렁이는 환율에 수출株 투자 '아리송' 파이낸셜뉴스 2016-05-13 0 1362 385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