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데일리 조회수: 1890    추천:349 2016-02-24 17:12:57
김태윤 현대차 중국사장, 中한국상회 23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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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현대차 중국사장, 中한국상회 23대 회장 취임

입력시간 | 2016.02.23 16:09 | 김대웅 기자 daxiong@



[베이징= 이데일리 김대웅 특파원] 중국한국상회는 2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태윤(사진) 현 회장(현대차그룹 중국총괄사장)을 중국한국상회 차기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2월 중국한국상회 회장에 취임한 바 있으며 내년 2월까지 회장직을 맡게 된다.



김 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와 내수경기 침체로 우리기업이 전에 없이 어려운 시기에 회장의 중책을 다시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러나 우리는 어려울 때 일수록 힘을 모아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왔듯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중국시장에서 우리기업들이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며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국한국상회는 1993년 설립된 중국내 유일한 한국계 법정단체로, 출범 당시 17개 지역 700여 회원사에서 2016년 2월 현재 48개 지역 6300여 회원사를 보유한 중국내 최대 외국계 경제단체로 활동 중이다. XM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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