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경북매일 조회수: 1331    추천:347 2016-04-12 11:06:15
현대차그룹·포스코 임원배출 영남대, 전국 대학 `TOP 10`에

현대차그룹·포스코 임원배출 영남대, 전국 대학 `TOP 10`에

4~18명으로 8~10위 차지



심한식기자  |  shs1127@kbmaeil.com

     

승인 2016.04.12        



영남대가 현대차그룹과 포스코 임원 배출 대학 순위에서 전국 Top 10에 든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한 시사주간지(시사저널)가 `30대 기업 임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영남대는 현대차그룹 임원 18명을 배출해 전국 10위에 올랐고 포스코 임원은 4명을 배출해 전국 8위에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또 신한금융지주 임원 15명 가운데 2명이 영남대 출신으로 고려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임원을 배출했으며 한국전력공사 상근임원 6명 가운데 1명도 영남대 출신으로 확인되는 등 대한민국 재계를 이끄는 주요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영남대는 기업 경영성과 평가 사이트인 CEO스코어가 분석 발표한 자료에서도 현대차그룹 17개 계열사 중 2명의 CEO를 배출하며 서울대, 고려대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CEO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학서(61, 경영 79학번) 현대제철 사장과 정일수(58, 기계 76학번) 현대파워텍 대표이사가 영남대 출신이다.



한편, 영남대는 지난해 `현대경영`에서 분석, 발표한 국내 100대 기업 CEO 배출 대학 순위에서도 전국 6위에 올랐으며, 코스닥협회 `코스닥상장법인 경영인 현황` 조사에서도 2013년, 2014년 연속 출신대학 순위 전국 6위를 기록하는 등 영남대 동문이 대한민국 재계를 이끌고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



추천하기

39/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8 현대차 노사, HMC 퇴직지원센터 개소 - 뉴스1 뉴스1 2014-03-06 0 3330 416
577 현대차 근무형태 변경, 어떤 변화가져왔나 - 시사울산 시사울산 2014-03-05 0 2782 414
576 신계륜 환노위원장, 현대차 노조 간담회 "통상임금 유권해석 입법화"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4-03-04 0 2807 415
575 정몽구 현대차 회장, 5개월 만에 유럽 현지 점검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2014-03-04 0 2695 405
574 현대차 심야노동 사라진 후 무엇이 달라졌나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4-03-04 0 2613 406
573 신계륜 환노위원장 "모호한 통상임금 부문 입법화"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3-03 0 2586 379
572 사무실 책상·컴퓨터 파손 현대차 노조간부 둘 벌금형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4-03-03 0 1842 373
571 재계 '땅부자 서열' 현대차 1위, 삼성 2위…30대 그룹 현황  - CEO스코어데일리 CEO스코어데일리 2014-03-03 0 1835 374
570 범퍼 망가지면 현대차가 공짜로 고쳐줍니다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4-03-03 0 1585 349
569 기아차 디자인센터, 현대차에서 독립한다  - 동아일보 동아일보 2014-03-01 0 1535 362
568 현대차보다 앞서던 이 중견 기업, 누가 망가뜨렸나 - 프레시안 프레시안 2014-02-28 0 1637 379
567 삼성이 총대 멘 정년연장·임금피크제…재계 도입 '급물살' 전망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4-02-28 297 1523 336
566 정년연장 `찬성`…임금피크 `반대`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4-02-27 0 4306 339
565 60세 정년` 법으로 강제…`임금 피크`는 선택일 뿐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4-02-27 0 2906 350
564 삼성전자 임금피크제 도입… 정년 60세로 연장 "파괴력 크다"   - 국민일보 국민일보 2014-02-27 0 2895 355
563 현대차 노조 강한 반대로 진전 없어…한진은 "긍정 검토"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4-02-27 0 2689 359
562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계동에서 대치동으로 이전  - 뉴스1 뉴스1 2014-02-26 0 2991 383
561 생산라인 세운 현대차 전 노조간부 4명 벌금형 - KBS TV KBS TV 2014-02-24 0 1532 372
560 현대차 정몽구 회장의 연중무휴 人事, 藥될 때도, 毒되기도 한다는데...  - 조선일보 조선일보 2014-02-24 0 1641 381
559 현대차 노조, 민노총 '국민총파업'에 간부만 동참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2-24 0 1749 409

[first] <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