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시아경제 조회수: 1301    추천:325 2016-04-14 16:14:46
현대차그룹 17년의 기록…'모터스라인' 200호 발행

현대차그룹 17년의 기록…'모터스라인' 200호 발행

최종수정 2016.04.14 11:04 기사입력 2016.04.14 11:04



임직원ㆍ계열사간 소통창구로 자리잡아



 

모터스라인 월별 표지 디자인.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사보인 '모터스라인'이 200호를 맞이했다. 1999년 5월 현대기아차 임직원을 위한 매체로 출발해 17여년간 임직원들은 물론 그 가족들의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모터스라인은 창간호부터 200호까지 국내외 임직원과 그 가족들 3000명 이상의 삶이 담긴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아 냈다. 200개월, 6000여일의 기록들이다. 그동안 발행한 면수(매호 평균 100페이지ㆍ사이즈 20㎝×27㎝)를 모두 이으면 약 32만㎞로 지구를 약 8바퀴 돌 수 있다.



모터스라인의 출판인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편집인은 정진행 현대차 사장이다. 발행은 그룹 문화홍보팀이 담당한다. 문화홍보팀 담당직원들과 각 계열사 소속 관련 직원들까지 약 40여명이 모여 내용을 구성하며 매월 16만부를 발행한다.



이 잡지에는 그룹사 임직원 25만여명의 땀과 노력, 희망, 웃음이 배어 있다. 자동차, 철강, 건설, 금융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다. 계열사 간 소통창구로도 큰 역할을 한다.



생산, 품질, 구매, 기획 등 다양한 파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어떤 일을 담당하는지 서로 공유할 수 있다. 다른 계열사들은 어떤 제품들을 연구개발하고 있는지, 국내외에서 현대차그룹 제품들이 어떤 반응을 얻고 있는지 등 그룹과 관련된 일들이 생생하게 소개돼 있다.



문화, 정보, 지식 등을 위한 내용도 다양하다. 명사들에 대한 인터뷰, 지구촌 이슈와 트렌드, 설문조사, 인테리어, 금융ㆍ음식ㆍ여행 소식 등을 재미있고 자세하게 담았다. 매 호 테마와 관련한 퀴즈, 에세이 공모전 등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한다. 앞으로도 그룹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매체, 더욱 다양한 소식을 많이 전달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모터스라인은 진정한 소통과 협력의 핵심가치로 그룹 각 계열사 임직원들과 그 가족, 협력사 등 모두를 한마음으로 묶어 주는 인연과 화합의 끈"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추천하기

14/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8 미국 금리인상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 살펴보니… JTBC 2015-12-19 0 1710 400
1077 퍼온 글---유가 하락을 되돌아 본다 퍼온 글 2015-12-19 0 1332 372
1076 [사설] ‘디플레 파이팅’ 내년 경제, 국민 삶 실질개선이 과제 헤럴드경제 2015-12-18 0 1288 377
1075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본 '한국 기업'…"상사보다 먼저 퇴근하면 배신? 한경 2015-12-18 0 1305 367
1074 현대기아차, 왜 미 고속도로 자율주행 면허 취득했을까? 미디어펜 2015-12-18 0 1308 379
1073 엇갈린 16일…현대차 '파업' 외칠때 쌍용차는 '소통' 외쳤다 문화저널21 2015-12-18 0 1258 370
1072 재계 연말결산] 현대차그룹, 수직화·시너지 배가에 집중 EBN 2015-12-18 0 1248 343
1071 현대차노조, 디트로이트를 보라 아시아경제 2015-12-18 0 1299 361
1070 현대·기아차 체코·슬로바키아공장 생산 ‘사상최대’ 문화일보 2015-12-18 0 1320 373
1069 현대·기아차, 내년 성장 동력 '멕시코'...시장 1위 '닛산' 전략 배워야 아주경제신문 2015-12-18 0 1234 353
1068 곽진 현대차 부사장 “아이오닉, 프리우스 능가하는 최고 연비차” 이투데이 2015-12-16 0 1285 368
1067 현대차그룹, 내년 제네시스 브랜드 안착 총력화…해외 법인장 회의 개최 아주경제 2015-12-16 0 1247 380
1066 ‘신영철 파문’은 끝나지 않았다 한겨레 2015-12-15 0 1304 381
1065 엄길청,양양 불루힐 기사 2015-12-15 0 2087 416
1064 이준석 페이스북 글에 누리꾼들 부글부글 한겨레 2015-12-15 0 1400 391
1063 [현대차 MK신화] 정몽구 회장 '신의 한수' 기아차 인수 메트로 2015-12-15 7 1372 409
1062 신흥국 기업 달러부채, 위기의 뇌관…"터키·말레이시아 위험" 연합뉴스 2015-12-14 0 1339 372
1061 전자쇼 공략하는 현대차 예사롭지 않다美 제네시스 브랜드 안착 기회 서울경제 2015-12-14 0 1395 382
1060 "신흥국, 통화 가치 절하에도 수출회복 못해" 연합뉴스 2015-12-14 0 1337 386
1059 다가온 미국 금리인상…신흥국 자본이탈 불안 확산 한겨레 2015-12-14 0 1390 393

[first]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