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마이뉴스 조회수: 8437    추천:366 2013-06-21 22:16:12
게시판에 비판글 올린 현대차 간부 컴퓨터 압수 당해 - 오마이뉴스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8224&PAGE_CD=N0001&CMPT_CD=M0019, Hit:1183


게시판에 비판글 올린 현대차 간부 컴퓨터 압수 당해 - 오마이뉴스 13.06.21 18:01

자유게시판 글 IP추적... 현대차 일반직지회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8224&PAGE_CD=N0001&CMPT_CD=M0019

현대차 회사측이 현대차에 근무하는 과장급 이상 직원들 노조인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일반직지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글의 IP를 추적해 당사자의 업무용 컴퓨터를 압수하는 한편 중징계를 예고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대차일반직지회는 "우리의 억울함이 <오마이뉴스> 등에 보도된 후 회사측의 압박을 받고 있다"며 "(사측은)이처럼 조합원들의 IP 추적 등으로 사생활을 감시하고 중징계를 공공연히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현대차 회사측은 "담당자가 없어 내용을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56/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38 불법파견 현대차, 국제적으로 망신 - 참세상 참세상 2013-07-24 7 1722 384
237 야생동물 로드킬 보호에 현대차가 앞장 - 이코노믹리뷰 이코노믹리뷰 2013-07-24 1 1966 371
236 울산 현대차 희망버스, “보수언론, 악의적 왜곡 보도 중단하라” - 민중의소리 민중의소리 2013-07-24 1 1831 384
235 이번엔 완성차로" 인도네시아 재도전하는 현대차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3-07-24 1 2657 346
234 현대차 노조, 사측에 일괄제시안 요청…8월초 파업 '분수령' - 뉴시스 뉴시스 2013-07-24 1 1783 358
233 희망버스 놓고 현대차와 민노총 고소고발, 손배소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07-23 1 7265 356
232 현대차, 기자들 겨냥해 물포…노골적 취재 방해"  - 프레시안 프레시안 2013-07-23 1 1635 336
231 현대차 사태는 ‘박근혜 노동정책’의 시험대 - 한겨레 한겨레 2013-07-23 1 1642 330
230 희망버스 폭력’ 프레임 뒤에 숨는 현대차 - 한겨레 한겨레 2013-07-23 1 1735 337
229 현대차 버스시위대 "죽봉은 왜곡…정정보도 요구할 것" 주장 - 조선일보 조선일보 2013-07-22 1 1636 331
228 현대차 희망버스 폭력사태, 경찰은 뭐했나 - 뉴시스 뉴시스 2013-07-22 1 1603 345
227 희망버스에 현대차는 고소 경찰은 합동수사본부 구성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2 1 1543 359
226 '희망버스' 폭력성만 부각한 언론들, 왜?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2 1 1562 347
225 누가 뭐래도 우리에겐 희망버스가 희망이다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2 1 1498 362
224 현대차 탐욕보다 부끄러운 건 담장 안 노동자 양심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2 1 1546 356
223 현대차 희망버스 일단락..“정규직화 때까지 중단 안해”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07-22 1 1538 358
222 2시간 반  충돌 뒤, 1500여명 집회 시작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1 1 1631 386
221 현대차 진입 시도, 곳곳에 부상자 속출  - 뉴시스 뉴시스 2013-07-21 1 1610 376
220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 '몽구산성' 등장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0 1 1975 403
219 울산 지역 보수층, 희망버스 저지하는 이유-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0 1 1794 407

[first]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