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토타임즈 조회수: 1287    추천:354 2016-04-22 11:11:53
현대차, 경력사원 및 신규 박사 학위자 공채

현대차, 경력사원 및 신규 박사 학위자 공채

입력 2016-04-22 08:43 수정 2016-04-22 09:54



현대자동차가 2016년 경력사원 상시 공개채용 및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을 시작한다.



22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원 접수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yundai.com)를 통해 이뤄지며, 본인의 경력에 맞는 직무 및 전공분야를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중 학사학위 소지자는 해당 분야 3년 이상 경력 보유자, 석사학위 소지자는 학위취득 후 1년 이상 경력 보유자, 박사학위 소지자는 해당 분야 학위 취득자(올해 8월 졸업 예정자 포함)에 한한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플랜트운영, 마케팅, 경영지원, 국내영업/서비스, 재경, 정보기술 등 7개 부문이다. 공고별 채용 절차는 별도로 진행될 계획이다.



전형은 서류와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각 전형별 합격 여부는 채용 홈페이지와 개인 이메일을 통해 안내된다.



이와 함께 연구개발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 대학 신입박사 모집 채널을 작년에 이어 별도 마련했다. 국내 대학 출신으로, 역량이 우수한 신입박사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것. 신입박사의 경우 직무 경험 유무보다 전공과 연관된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모집 대상은 국내 정규대학 박사학위 취득예정자(2015년 8월,2016년 2월) 및 박사 후 과정(Post Doc.)에 한한다. 모집 분야는 친환경차, 전자/제어/차량IT, 재료, 차량시험, 파워트레인 등 5개 분야로 채용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원자들이 경력사항을 단순 나열하는 것을 지양하기 위해 지원서 항목에 각 경력별 담당역할 및 주요 업무성과에 대한 상세 기술을 요구해 지원자가 해당 모집 분야와 관련된 본인의 역량을 성실히 기술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허 및 논문실적까지 추가 기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채용에서 현대차는 미래 성장동력 및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연구개발 부문, 그 중에서도 특히 친환경차와 전자/제어/차량IT 분야의 우수인재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추천하기

23/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8 60대 이상 고령층 빚 증가엔 구조적 요인 있다 연합뉴스 2015-11-18 0 1368 390
897 토마토, 뇌졸증, 심근경색,암 예방에 도움 건강웰빙 2015-11-18 2 1371 384
896 개발비만 ‘1조원’…현대차 ‘제네시스’ 성공 스토리 뉴스핌 2015-11-18 0 1502 382
895 '연비과장' 현대차·쌍용차·GM 3사 동시 과징금 연합뉴스 2015-11-18 0 1319 375
894 아이뉴스24---30대 그룹 1~3분기 투자 27% ↑…현대차 '최고' 아이뉴스24 2015-11-18 0 1280 363
893 [이철호의 시시각각] 긴 겨울잠 준비하는 삼성·현대차 중앙일보 2015-11-17 0 1470 355
892 블로그---내가 부장판사 되면 여성 배석판사 성추행해 내쫓겠다" 퍼온 글 2015-11-16 0 1485 363
891 퍼온 글---“판사입니다. 끔찍하고 두려워요. 죽고 싶습니다”… 흉악범 잔상·우울증.. 퍼온 글 2015-11-16 0 1326 359
890 법원 "'무늬만 파트너' 변호사도 로펌 채무 무한책임" 연합뉴스 2015-11-16 0 1273 338
889 판결] 경찰 교통과장이 음주운전…법원 "정직 징계 적법" 중앙일보 2015-11-16 1 1346 345
888 '블로거에 돈 주고 후기작성' 카페베네...법원 "과징금 정당" YTN 2015-11-16 3 1325 382
887 법원, ‘식중독 거짓말로 환불’ 블랙컨슈머 선고유예 아시아투데이 2015-11-16 0 1379 364
886 법원, '도벽훈육‘위해 친딸 체벌 중 숨지게 한 엄마에 '선처' 뉴스1 2015-11-16 0 1302 359
885 '경찰 차벽' 헌재는 위헌결정…법원은 “시민 통로 확보-다른 방법 없으면 적법” 중앙일보 2015-11-16 0 1306 364
884 법원, 갑상선 수술 설명 제대로 안 한 병원 배상책임 인정 청년의사신문 2015-11-16 0 1445 359
883 법원 "노출 심한 여성 전신 몰카는 처벌대상 아냐" 연합뉴스 2015-11-16 0 1420 369
882 현대차 2년만에 美 슈퍼볼 광고 재개…"3분에 250억원" 뉴스1 2015-11-16 0 1296 360
881 포춘코리아 500대 기업 - 현대·기아차글로벌 판매량 820만대 목표 서울경제 2015-11-13 0 1441 362
880 현대차 사내하도급 근로자 400명 '정규직' 새로운 시작 파이낸셜뉴스 2015-11-13 0 1440 375
879 천이슬 "성형 진료비 및 지연손해금 3250만원 지급하라" 병원장 패소 '먹튀 의혹 벗어' 시크뉴스 2015-11-13 1 1611 422

[first]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end]
이름 제목 내용